<?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href="http://www.blogger.com/styles/atom.css" type="text/css"?><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openSearch='http://a9.com/-/spec/opensearchrss/1.0/' xmlns:georss='http://www.georss.org/georss' xmlns:gd='http://schemas.google.com/g/2005'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id>tag:blogger.com,1999:blog-5347929131672212321</id><updated>2012-02-16T17:33:58.837+09:00</updated><category term='기다림'/><category term='순종'/><category term='망대'/><category term='인사'/><category term='말씀의샘터'/><category term='주님이 말씀하신 달란트의 비유는?'/><category term='안내의말씀'/><category term='자축'/><category term='말씀'/><category term='텍스트 큐브.블로그'/><category term='2009년] 십자가의 길!'/><category term='운영자칼럼'/><category term='십자가'/><category term='영적전쟁'/><category term='입성'/><category term='인내'/><category term='첫글'/><title type='text'>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그리고 부활</title><subtitle type='html'>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이제 사는 것은 내가 아닙니다.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사시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육신 안에서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대신하여 자기 몸을 내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입니다.&amp;lt;갈2:20&amp;gt;</subtitle><link rel='http://schemas.google.com/g/2005#feed'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cross-textcube.blogspot.com/feeds/posts/default'/><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347929131672212321/posts/default?max-results=100'/><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cross-textcube.blogspot.com/'/><link rel='hub' href='http://pubsubhubbub.appspot.com/'/><author><name>하늘 나그네</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generator version='7.00' uri='http://www.blogger.com'>Blogger</generator><openSearch:totalResults>6</openSearch:totalResults><openSearch:startIndex>1</openSearch:startIndex><openSearch:itemsPerPage>100</openSearch:itemsPerPage><entry><id>tag:blogger.com,1999:blog-5347929131672212321.post-5801403273797509695</id><published>2009-01-01T07:02:00.000+09:00</published><updated>2011-01-30T13:05:25.406+09: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운영자칼럼'/><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2009년] 십자가의 길!'/><title type='text'>2009년] 십자가의 길!</title><content type='html'>&lt;DIV class="article editor-style"&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신앙이란 먼저 개인적인 결단과 주님과의 관계이지만 그것이 완성이나 끝이 아닙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그것은 출발이며 시작에 불과합니다. 결국 하나님의 뜻은 예수님의 공생을 통해서 제자들을 부르시고 공동체를 세우심과 연관이 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는 베드로 사도의 성령에 의한 고백위에 주님께서 주님의 교회를 세우시겠다 약속하셨습니다. 그 약속은 오순절 날이 이르러 마가의 다락방에서 실현되었습니다. 그 신약의 교회의 태동으로 초대교회 공동체가 시작 되었고 그 뒤를 이어 계속해서 성령의 역사로 이 세상에 속하지 않은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가 이어져 왔습니다. 그 공동체가 오늘날 우리가 믿고 싶은 부정하고 싶지않은 개혁교회라고 과연 확신할수 있을까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이미 역사적으로 구교(로마 카토릭)에서 전혀 진리와 주님의 뜻을 거슬러서 나아가는 것에 대한 반발로 종교 개혁이 발발했습니다. 그 중심에 루터와 칼빈이 있었고 그들의 개혁은 성공했다고 평가합니다. 하지만 개혁자의 후예라고 자부하는 신교(개혁교회또는 개혁주의)의 후예들인 오늘날의 현대 교회의 모습른 이름만 바꿨고 포장만 바꿨고 형식만 변했을 뿐 그토록 비판하고 빠져나오고자 했었던 카토릭의 문화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는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수없이 많은 교회 제도와 형식과 프로그램과 이미 십자가로 폐하신 날과 달과 절기들이 &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카토릭 못지않게 개신교회를 장악하고 있는 이 현실을 보면서 누구하나 이의를 말하지 않는것은 어찌된 일일까요? &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유명하다고 존경받는 원로 목회자님들이나 차세대 리더로 인정받는 목회자들이나 신학자들이나 한결같이 &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이미 폐기처분한 구약시대의 절기에 대하여 기를쓰고 가르치는 현상들...&lt;/SPAN&gt;&lt;br /&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십일조를 신약의 성도들에게 어떻게 해서든 의무적으로 적용시키는데 주저없이 동의하는 목회자들...&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주님께서도 명하시지 않았던 각가지 명분의 새벽 특별기도와 심야기도와 철따라 강행하는 심방등...&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유행처럼 진화하는 부흥성회들...&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성경 어디에도 없는 기도원을 세우느라 바쁜 대형교회들....&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그 현상을 보면서 닮고 싶어 애를 태우며 밤새워 기도하는 개척교회 목사님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어찌하든지 사람 모으는 방법을 배우느라 공부하는 목사들....&lt;/SPAN&gt;&lt;br /&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전도를 지상명령이라 성전(교회)건축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가르치는 목사들....&lt;/SPAN&gt;&lt;br /&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2009년 부터 이렇게 쓴소리를 해서 죄송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저는 왜 요즘 대형교회와 그 중간에서 달려가는 교회와 당회장 목사들의 모습을 보면서&lt;/SPAN&gt;&lt;br /&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예수님께서 바리새인들과 대제사장들에게하신 말씀이 오버랩이 되는걸까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서기관들과 &lt;/SPAN&gt;&lt;FONT class=name&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바리새&lt;/SPAN&gt;&lt;/FONT&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인들이 &lt;/SPAN&gt;&lt;FONT class=name&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모세&lt;/SPAN&gt;&lt;/FONT&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의 자리에 앉았으니 &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lt;U&gt;행위는 본받지 말라&lt;/U&gt; &lt;U&gt;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lt;/U&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lt;U&gt;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lt;/U&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lt;U&gt;그들의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나니 곧 그 경문 띠를 넓게 하며 옷술을 길게 하고 &lt;/U&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lt;U&gt;잔치의 윗자리와 회당의 높은 자리와 &lt;/U&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lt;U&gt;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lt;FONT class=orgi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랍비&lt;/SPAN&gt;&lt;/FONT&gt;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lt;/U&gt; &lt;br /&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그러나 너희는 &lt;FONT class=orgi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랍비&lt;/SPAN&gt;&lt;/FONT&gt;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lt;br /&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lt;U&gt;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lt;/U&gt;&amp;nbsp;&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lt;FONT class=name&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바리새&lt;/SPAN&gt;&lt;/FONT&gt;인들이여 너희는 &lt;U&gt;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amp;nbsp;&lt;/U&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lt;FONT class=name&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바리새&lt;/SPAN&gt;&lt;/FONT&gt;인들이여 너희는&lt;U&gt; 교인 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lt;/U&gt;&amp;nbsp;&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화 있을진저 눈 먼 인도자여 너희가 말하되 누구든지 성전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성전의 금으로 맹세하면 지킬지라 하는도다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어리석은 맹인들이여 어느 것이 크냐 그 금이냐 그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lt;br /&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너희가 또 이르되 누구든지 제단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그 위에 있는 &lt;U&gt;예물로 맹세하면&lt;/U&gt; 지킬지라 하는도다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맹인들이여 어느 것이 크냐 그 예물이냐 그 예물을 거룩하게 하는 제단이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그러므로 제단으로 맹세하는 자는 제단과 그 위에 있는 모든 것으로 맹세함이요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또 성전으로 맹세하는 자는 성전과 그 안에 계신 이로 맹세함이요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또 하늘로 맹세하는 자는 하나님의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로 맹세함이니라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lt;FONT class=name&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바리새&lt;/SPAN&gt;&lt;/FONT&gt;인들이여 &lt;U&gt;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lt;/U&gt;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맹인 된 인도자여 하루살이는 걸러 내고 낙타는 삼키는도다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lt;FONT class=name&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바리새&lt;/SPAN&gt;&lt;/FONT&gt;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눈 먼 &lt;FONT class=name&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바리새&lt;/SPAN&gt;&lt;/FONT&gt;인이여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lt;FONT class=name&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바리새&lt;/SPAN&gt;&lt;/FONT&gt;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lt;br /&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이와 같이 &lt;U&gt;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lt;/U&gt;&amp;nbsp;&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lt;FONT class=name&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바리새&lt;/SPAN&gt;&lt;/FONT&gt;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만들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이르되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더라면 우리는 그들이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 데 참여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니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임을 스스로 증명함이로다 &lt;br /&gt;&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너희가 너희 조상의 분량을 채우라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거나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중에서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따라다니며 박해하리라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그러므로 의인 &lt;FONT class=name&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아벨&lt;/SPAN&gt;&lt;/FONT&gt;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lt;FONT class=name&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바라갸&lt;/SPAN&gt;&lt;/FONT&gt;의 아들 &lt;FONT class=name&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사가랴&lt;/SPAN&gt;&lt;/FONT&gt;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것이 다 이 세대에 돌아가리라(마23:2-36)&lt;br /&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긴 옷을 입고 다니는 것을 원하며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회당의 높은 자리와 잔치의 윗자리를 좋아하는 서기관들을 삼가라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lt;U&gt;그들은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니&lt;/U&gt; 그들이 더 엄중한 심판을 받으리라 하시니라 (눅20:46-47)&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개신교에서 자칭 개혁주의자들이 교황에 대하여 비난을 하지만 그렇게 말하는 개신교 당회장이나 노회장이나 신학자들이나 칼빈주의를 강조하는 정통주의자들이나 웨슬레를 압장세우는 감리교단들이나 기타 합동이니 통합이니 하는 수장들을 보면 어쩌면 교황이 받는 대접의 자리가 별로 차이가 나지 않게 보이는걸까요?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저들은 카토릭의 교리나 교황제일주의를 비난하면서 그것을 그대로 따라가는것은 어찌된 일일까요?&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제가 감히 사도신경을 걸고 넘어지는것은 결국 그 신경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첫 단추를 잘못 채우면 마지막 단추는 반드시 어긋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완전했지만 죄로인하여서 어그러져 버렸습니다. 성경에서 증언하는 죄의 개념은 빗나간 것을 의미합니다. 목표에서 멀리 빗나간것이 죄이며 하나님께서 원래 목적하신 그 목표점에 도달하지 못한것이 죄입니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성경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다고 합니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다윗도 시편에 고백하기를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인생들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는자가 있는지 보셨지만 하나도 찾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은 그 죄를 인하여서 빗나간 목표를 다시 되돌리기 위한 것입니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모세를 통해 주신 율법으로도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수 많은 짐승들의 희생제사로도 불가능 했습니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오직 자기몸을 속죄제물로 십자가에 드리심으로만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이 제물을 하나님은 원하셨습니다. 단 하나의 속죄양이 필요했습니다. 하나님의 불같은 진노를 감당하기에 세상의 모든것으로도 불가능 했습니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누가 감히 진노하시는 하나님의 심판을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하늘의 해와 달과 별들로도 불가합니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노아 홍수로 죽은 수 많은 사람들로도 불가능 합니다. 우리가 존경해 마지않는 뛰어난 성인들의 죽음으로도 불가능합니다. 성경에 기록된 믿음의 사람들과 순교자들의 피로도 불가능합니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만 가능한 사건입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예수님의 십자가의 고난과 죽으심 외에는 우리에게 구원은 애당초 없는 것입니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그 큰 일을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그 크신 하나님의 뜻을 예수님께서 기꺼이 자발적으로 순종하셔서 이루셨습니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우리가 말하고 고백하는 십자가의 죽으심에는 이러한 하나님의 섭리와 구속하심과 죄를 단번에 없이하신 구원의 내용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구원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것이 계시된 기록된 성경입니다. 불완전한 인간들을 성령의 감동하심으로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도도히 흐르는 죄악과 부패와 타락하고 흑암한 세계사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일으키시고 세우셨습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기독교사에서 교회사는 중요합니다. 그것을 전통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 역사와 전통속에서는 부인할 수 없는 인간들의 무지와 연약함과 악함이 교차하는 것입니다. 시궁창에서도 꽃이 피듯이 도저히 썩을대로 썩은 인간의 제도와 욕심으로 잉태한 유산들의 범람함에도 불구하고 일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열심이 그 아들을 보내사 마침내 이루셨습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분명 종교 개혁자들도 불완전한 사람들입니다. 아무리 신실한 신앙으로 무장했다해도 연약한 인간입니다. 거기에는 이기심과 자기욕심과 정치적인 어쩔수 없는 굴절된 시각과 판단이 필연적으로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오직 성경으로를 주장하는 명분속에 인간 학살이 자행되었던 끔찍한 시대가 분명 역사적으로 존재 합니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개혁주의자들의 세도가 힘을 받게 되자 그들과 생각이 다르면 이단이 되고 적이되어버리는 시대가 있었습니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하나님 앞에서를 주창하던 서슬퍼런 칼빈의 개혁에 걸림이 되는 자들이 무수히 희생양이 되었습니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아미쉬들이 그랬습니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매노나이트들이 그랬습니다. 유아세례를 거부하는것이 죽을 이유가 되었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성경에 맞지도 않는것을 다만 당시의 기득권에 의하여 걸림이 되는 이유만으로 이단시 되고 죽어야만 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왜 주의 거룩한 종이라고 부르짖는 이 땅의 교회는 이러한 사실에 대하여 방관하고 있습니까?&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장자 교단이라 큰소리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치며 선지동산의 가장 적절하고도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장신대나 총신대의 신학자들과 교수목사님들은 신학생들에게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성도들에게 진실을 가르치지 않는것입니까?&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왜 이러한 사실들이 사이버나 웹상에 버젓이 돌아 다니는데도 그 것이 날조된 것이며 거짓이라면 당당하게 가르치지 못하는 것입니까? 알고는 있지만 교단 눈치때문에 목사노릇 못할까봐서 침묵하는것은 아닌가요?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도대체 성령이 임재하는 은사집회나 치유사역자들에게는 진실에 대한 양심에 찌름은 없는것입니까?&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지금 이 순간에도 목회 후보생들에게 진리를 가르치는 신학박사님들은 수업하기 전에 기도하지 않습니까?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하나님의 말씀을 진리 가운데 바르게 가르치겠다고 성령의 도우심을 원하면서도 왜 진실을 가르치지 않습니까?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저는 그동안 전혀 몰랐습니다. 가르쳐 주는 이가 없는데 어찌 알겠습니까?&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신앙이 회복되고 개혁되기 위하여서는 지도자부터 변해야 합니다. 그 교회의 교인들의 수준은 담임목사의 수준을 넘지 못합니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목사의 신앙관이 진실하지 못하고 바로 알지 못하고 악습과 전통과 낡은 구습에 젖어 있는 한 절대로 진리를 전할 수 없으며 진리를 사랑할 수 없으며 진리에 목숨 걸수도 없습니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지금 당신이 정말 하나님의 종이라면 그 자리를 내려 놓으십시오.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그 기득권과 존경의 자리와 명예의 자리에서 한발짝 떨어지십시오.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수천 수만명의 신도들의 환영을 뒤로할 수 있습니까?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목사님 없으면 교회가 무너진다는 그 달콤한 사단의 속삭임을 단호하게 거절할 수 있습니까?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사단의 유혹에 예수님은 단호하게 분명하게 선언하셨습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 color=#376bcb&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lt;/SPAN&gt;&lt;/FONT&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lt;U&gt;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lt;/U&gt; 하였느니라 하시니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&lt;P&gt;&lt;br /&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lt;U&gt;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lt;/U&gt; 하시니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lt;U&gt;&lt;FONT class=name&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사탄&lt;/SPAN&gt;&lt;/FONT&gt;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lt;/U&gt;&amp;nbsp;&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마4:1-11)&lt;br /&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이렇게 스스로 개혁되고 낮아짐 없이 외치는 십자가가 무슨 능력이 되며 그 전하는 복음이 과연 복음으로서 능력이 있겠습니까?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사도 바울은 분명하게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복음을 부끄러워 하지 않는다고 햇습니다. 그 복음의 진수는 예수님처럼 낮아지심입니다. 섬기는 자리요 종의 자리입니다. 지금 한가닥 하시는 목사님들을 보고 누가 섬기는 종이라고 볼수 있을까요? 교회 문턱이 왜 그렇게 높습니까?&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왜 오늘날 교회안에서는 야고보 사도의 가르침을 실천하지 않습니까?&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 color=#376bcb&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내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너희가 가졌으니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말라 &lt;/SPAN&gt;&lt;/FONT&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lt;FONT class=number&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amp;nbsp;&lt;/SPAN&gt;&lt;/FONT&gt;만일 너희 회당에 금 가락지를 끼고 아름다운 옷을 입은 사람이 들어오고 또 남루한 옷을 입은 가난한 사람이 들어올 때에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너희가 아름다운 옷을 입은 자를 눈여겨 보고 말하되 여기 좋은 자리에 앉으소서 하고 또 가난한 자에게 말하되 너는 거기 서 있든지 내 발등상 아래에 앉으라 하면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너희끼리 서로 차별하며 악한 생각으로 판단하는 자가 되는 것이 아니냐 &lt;br /&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들을지어다 하나님이 세상에서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상속으로 &lt;FONT size=1&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받게&lt;/SPAN&gt;&lt;/FONT&gt; 하지 아니하셨느냐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lt;U&gt;너희는 도리어 가난한 자를 업신여겼도다&lt;/U&gt; 부자는 너희를 억압하며 법정으로 끌고 가지 아니하느냐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그들은 너희에게 대하여 일컫는 바 그 아름다운 이름을 비방하지 아니하느냐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너희가 만일 성경에 기록된 대로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하신 최고의 법을 지키면 잘하는 것이거니와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만일 너희가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면 죄를 짓는 것이니 율법이 너희를 범법자로 정죄하리라 &lt;br /&gt;&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를 범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간음하지 말라 하신 이가 또한 살인하지 말라 하셨은즉 네가 비록 간음하지 아니하여도 살인하면 율법을 범한 자가 되느니라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너희는 자유의 율법대로 심판 받을 자처럼 말도 하고 행하기도 하라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긍휼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긍휼 없는 심판이 있으리라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약2 :1-13)&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십자가의 길이란 어떤 길일까요?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좁은 문이며 좁은 길로 가는 삶입니다. 오직 주의 말씀만이 법이며 삶의 기준이 되는 사람들 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에게는 오래된 전통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과거에 그래왔으니까 교회에서 행하는 절기와 헌금들과 프로그램을 따라하는게 신앙의 자세일까요?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우리는 십자가의 사람들 입니다. 교회력은 도대체 누가 만들었습니까?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가르쳤습니까? 그래서 사도들이 그런 절기와 교회력에 따라서 지키라고 말했습니까?&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성탄절을 지키라고 주님이 명하셨니요?&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고난주간을 기념하라고 주님이 명하셨나요?&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추수감사주일을 지키라고 주님이 명하셨나요?&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안식일을 지키라고 주님이 명하셨나요?&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주일을 지키라고 주님이 명하셨나요?&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교회건물을 건축하라고 주님이 명하셨나요?&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십일조로 하나님을 시험하라고 주님이 명하셨나요?&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빈손으로 오지 말라고 주님이 명하셨나요?&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십의일을 바쳤다고 오늘날도 교회에 바치라고 주님이 친히 명하셨나요?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모든것을 의문에 쓴 증서를 십자가로 폐하시고 종의 멍에를 꺽고 새 생명을 허락하신 주님의 십자가와 부활에 대한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구원의 복음이 오늘날 어쩌다가 새로운 율법주의와 바리새화와 교회제일주의와 기도만능주의와 주일성수가 마치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믿음의 기준인것처럼 되었습니까?&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카토릭의 전통과 예전들이 어찌하여 주님을 섬기는 것으로 대치되었단 말입니까? 미&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사와 예배를 구분하지도 못하면서 어떻게 주의 선지자라고 할 수 있습니까?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우리가 그동안 이렇게 많은 전통들과 예전을 지키느라고 정작 주님께서 주신 구원의 기쁜 복음이 무엇인지도 모르는체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계속 헛된 절기와 헛된 의식을 지키는 것은 아닌가요? 교회는 그것을 이용하느라 진실을 감추기 바쁜것은 아닌가요?&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십자가의 주님을 묵상하면서 왜 슬퍼하시는지요?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그것은 미사드리는 천주교의 산물입니다. 전통적인 유교 불교 문화권과 샤머니즘적인 문화를 교묘하게 접목시킨 것이라고 왜 가르치지 못하는것일까요? 알지 못하는 신에게 조심스럼게 정성을 드리고 공을 쌓고해서 신의 분노를 무마시키려는 이방의 우상숭배와 뭐가 다른가요? 그렇게 주님의 고난을 슬퍼하는것이 경건이며 거룩이라고 가르치는것이 과연 진리이며 진실입니까?&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주님께서 그런꼴을 보자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입니까?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이미 지나간, 주님의 오직 주님만이 치루셔야하는 고난을 묵상하며 해마다 슬퍼하는것이 과연 주님이원하시는 경건한 삶일까요?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주님의 십자가를 깊이 생각하고 애통해 하고 아파하고 죄를 슬퍼하며 회개하는 것이 나쁘다는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것을 억지로 공동체에게 강요한다는것이 과연 옳은것일까요?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사도들의 삶을 보시기 바랍니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제가 아무리 뒤져봐도 주님의 탄생과 고난받으심에 대하여기념하자고 한 곳이없습니다. 다만 사도들이 말하는 십자가와 고난 받으심은 복음을 전할때 전한 것입니다. 예수께서 주와 그리스도라는것을 증거하기 위하여 전할 때 십자가와 고난을 말했습니다. 그리고는 그 고난을 넘어서서 부활하신 주님에 대한 증인으로서의 삶이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그런즉 &lt;/SPAN&gt;&lt;FONT class=area&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이스라엘&lt;/SPAN&gt;&lt;/FONT&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lt;U&gt;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lt;/U&gt; 하니라 &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lt;FONT class=name&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베드로&lt;/SPAN&gt;&lt;/FONT&gt;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lt;FONT class=name&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베드로&lt;/SPAN&gt;&lt;/FONT&gt;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lt;/P&gt;&lt;DIV class=D2 onc　lick&amp;#61;?popDown2(?D_19566037_694?)?&gt;&amp;nbsp;&lt;/DIV&gt;&lt;DIV class=D2 onc　lick&amp;#61;?popDown2(?D_19566037_694?)?&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이르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그 말을 받은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lt;SPAN&gt;&lt;U&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행2:36-42)&lt;/SPAN&gt;&lt;/U&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DIV&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주님이 고난 받지 않으시고 십자가에 죽으시지 않았다면 우리는 영원히 죄가운데서 멸망할 것입니다. 우리가 기뻐할 수 있는 근거는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살아나시고 부할하심 때문입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사도바울은 분명하게 이렇게 전합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lt;U&gt;&lt;STRONG&gt;항상 기뻐하라&lt;/STRONG&gt;&amp;nbsp;&lt;/U&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lt;U&gt;쉬지 말고 기도하라 &lt;/U&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lt;U&gt;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lt;/U&gt;&amp;nbsp;&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lt;U&gt;&amp;nbsp;&lt;/U&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lt;U&gt;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lt;/U&gt;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lt;FONT size=1&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원하노라&lt;/SPAN&gt;&lt;/FONT&gt;&amp;nbsp;&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lt;U&gt;그가 또한 이루시리라&lt;/U&gt; (살전5:16-24)&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항상기뻐할 수 있는 이유가 주님의 십자가와 부활하심 때문입니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우리의 삶가운데서 우리의 모든 삶가운데서 범사에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주님의 고난을 기념하는것이 주님의 뜻이라고 장담할 수 있습니까? 우리의 삶의 여정에는 슬픔도 있고 아픔도 있고 고난의 때도 있습니다. 이것을 바울사도는 환난이라고 합니다.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FONT color=#376bcb&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lt;/SPAN&gt;&lt;/FONT&gt;&lt;FONT color=#376bcb&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lt;/SPAN&gt;&lt;/FONT&gt;&lt;FONT color=#376bcb&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화평을 누리자 &lt;/SPAN&gt;&lt;/FONT&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또는&lt;U&gt;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lt;/U&gt; 우리로 얻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며 또한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lt;STRONG&gt;&lt;U&gt;즐거워하자&lt;/U&gt;&amp;nbsp;&lt;/STRONG&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lt;U&gt;&lt;STRONG&gt;즐거워하느니라 &lt;br /&gt;&lt;/STRONG&gt;&lt;/U&gt;&lt;/SPAN&gt;&lt;/P&gt;&lt;DIV class=D2 onc　lick&amp;#61;?popDown2(?D_3081120108_636?)?&gt;&amp;nbsp;&lt;/DIV&gt;&lt;DIV class=D2 onc　lick&amp;#61;?popDown2(?D_3081120108_636?)?&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lt;U&gt;환난 중에도 &lt;STRONG&gt;즐거워하나니&lt;/STRONG&gt;&lt;/U&gt; 이는 환난은 인내를,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소망이 &lt;FONT size=1&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우리를&lt;/SPAN&gt;&lt;/FONT&gt;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lt;U&gt;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lt;/U&gt; &lt;br /&gt;&lt;/DIV&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&lt;DIV class=D2 onc　lick&amp;#61;?popDown2(?D_3081120108_636?)?&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lt;U&gt;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lt;STRONG&gt;즐거워하느니라&lt;/STRONG&gt;&lt;/U&gt; (롬5:1-11)&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DIV&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바울사도는 감옥에서도 기뻐하라고 가르칩니다. 바울과 실라는 감옥에서도 찬양하고 감사했습니다. 베드로 사도는 감옥에서도 얼마나 꿀잠을 잤는지 천사가 옆구리를 발로 찰때까지 자다가 엉겁결에 비몽사몽간에 잠에 취해서 빠져나올 정도로 평안을 누렸습니다. 여러분 같으면 감옥에서 그렇게 깊이 잠을 잘 수 있겠습니까?&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아마도 조금 지나면 사순절이니 고난주간이니 하며 성도들에게 경건하라고 가르칠것입니다. 할 수만 있으면 금식도 하라고 말입니다. 그렇게 해야 그동안 주님께 죄스러운것을 조금이나마 감할 수 있겠다는 심리적인 효과를 노리는 것입니다. 가르치는 자나 행하는자들 역시 그것을 통하여서 얼마간 마음의 평안을 누릴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때문에 나는 그래도 할일 다했노라 착각하게 만드는 일종의 &lt;U&gt;&lt;STRONG&gt;면죄부&lt;/STRONG&gt;&lt;/U&gt;를 남발하는것은 아닐까요?&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일종의 의식과 행위를 정해놓고 일정한 수준에 도달하면 신앙생활 잘하는것이 되는 수료증같은 보이지 않는 심리적인 거짓된 평안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초대교회는 단순했습니다. 초대교회의 예배는 단순했습니다. 지금처럼 복잡한 순서가 없었고 그럴 이유도 없었습니다. 주님의 부활을 목격한 사도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부활의 증인이라는 것입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내가 부활하신 주를 보았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무슨 논리가 필요하며 순서가 필요합니까? 다시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의 입장에서 뭐가 제일 중요할까요? 그 소식을 사도들로부터 들은 성도들에게 무엇이 제일 중요할까요? 오늘날의 교회의 모습속에서 주님의 부활을 생생하게 전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여러분들이 예를 들어서 월드컵 결승전을 보고 왔다고 합시다. 그 현장에서 한국의 선수들이 골을 넣고 우승을 한 것을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만나는 사람에게 뭐라고 전하겠습니까? 운동장의 규모는 얼마며 관람료는 얼마며 관중이 얼마나 많았으며 선수는 누구 누구이며 심판이 어느나라소속이라는 것을 말하겠습니까?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결승골을 넣은 선수의 이름을 먼저 크게 말할것입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부활의 증인인 사도들이 주님의 고난에 대하여 말하겠습니까? 소소한 일상사들을 가르치겠습니까? 그들의 마음은 자기가 본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감격을 똑같이 전해주려고 최선을 다할 것이 아닐까요? 오늘날 교회를 보시기 바랍니다. 불필요한 절기에 같혀있습니다. 거기다가 분명하게 오류가 있으며 잘못된것을 단지 오랜 전통이라는 이유만으로 강요하며 가르칩니다. 그것을 하지 않으면 적대시하기 까지 합니다. 나와 다르면 이단이며 그 순간부터 적입니다. 내가 틀릴수도 있다는 생각은 전혀 고려하지 않습니다. 내가 그동안 누구에게서 배웠는데 그럴리가 없다고 맹신합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나는 어디 학파며 어디 출신이라고 강조합니다. 바울이 그랬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기 전에는 가문 자랑하고 전통과 학문자랑했습니다. 조상들의 유전을 지키는데 누구보다도 압장섰던 인물이 바울입니다. 그런 바울이 동족인 유대인들에게 날과 달과 절기들과 안식일에 대하여 상관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 박힌것 외에는 더 이상 알지 않겠다고 작정을 해버렸습니다. 그의 자랑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뿐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바울의 십자가에는 고난과 수난에 대한 것보다는 그 십자가로 구원하신 은혜가 더 컸다는 것입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2009년도 새아침입니다.&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저는 아무런 배움도 없고 잘난것도 없는 사람입니다. 지난 한해동안 주님의 은혜로 살았습니다. 이제도 주님의 은혜와 긍휼하심만을 구할 뿐입니다. 제게 주시는 은혜를 전하는데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도록 담대함을 달라고 기도합니다. 아닌것은 아니다라고 말할수 있도록 용기를 주옵소서. &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그러나 원망이나 다툼으로가 아니라 성령안에서 화평과 사랑으로 말할수 있는 지혜와 겸손을 허락해 주옵소서. 틀린것은 틀리다고 말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잘못된것은 회개할 수 있는 믿음을 달라고 기도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의 모든 삶이 진실로 주님의 뜻에 의하여 살아지며 낮아지며 겸손해지며 긍휼한 마음으로 형제를 대하며 자매를 대할때 순전함으로 주님의 마음으로 대하게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과 함께 우는자들과 함께 울며 웃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며 그렇게 달려갈 길을 마칠 수 있도록 주님 손잡아 주옵소서. 아멘.&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Verdana"&gt;2009/01/01. ⓒ주사랑.&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P&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 class="link "&gt;&lt;SPAN class=term&gt;관련 URL:&lt;/SPAN&gt; &lt;STRONG&gt;&lt;A href="http://cafe.naver.com/pray153/1003" target=_blank&gt;http://cafe.naver.com/pray153/1003&lt;/A&gt;&lt;/STRONG&gt; &lt;/DIV&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347929131672212321-5801403273797509695?l=cross-textcube.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cross-textcube.blogspot.com/feeds/5801403273797509695/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cross-textcube.blogspot.com/2009/01/2009%EB%85%84-%EC%8B%AD%EC%9E%90%EA%B0%80%EC%9D%98-%EA%B8%B8.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347929131672212321/posts/default/5801403273797509695'/><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347929131672212321/posts/default/5801403273797509695'/><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cross-textcube.blogspot.com/2009/01/2009%EB%85%84-%EC%8B%AD%EC%9E%90%EA%B0%80%EC%9D%98-%EA%B8%B8.html' title='2009년] 십자가의 길!'/><author><name>하늘 나그네</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347929131672212321.post-6089786642726881236</id><published>2008-12-28T01:03:00.000+09:00</published><updated>2011-01-30T13:05:25.355+09: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말씀의샘터'/><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주님이 말씀하신 달란트의 비유는?'/><title type='text'>주님이 말씀하신 달란트의 비유는?</title><content type='html'>&lt;P&gt;&lt;FONT style="BACKGROUND-COLOR: #ff0000" color=#ffffff&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또 하늘 나라는 이와 같다. 어떤 사람이 여행을 떠나면서, 자기 종들을 불러서, 자기의 재산을 그들에게 맡겼다&l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gt;.(&lt;/FONT&gt;&lt;/STRONG&gt;&l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gt;마25 : 14)-&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 style="BACKGROUND-COLOR: #ffffff"&gt;표준새번역.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달란트 비유는 이미 교회생활에 익숙하신 분들에게는 혹은 모태신앙이라든지 어릴적 부터 교회와 인연을 맺어서 다닌 신자들이라면 줄줄 외울정도로 잘 알려진 유명한 내용입니다. 특별히 직분자를 임명할때나 한해를 마감하는 시기에 매우 유효하게 사용되는 인기있는 구절입니다. 여전도회나 남전도회나 청년회 헌신 예배때에도 단골로 등장합니다. 그러나 보통은 달란트비유에 한해서만 이해를 하고 곧바로 적용을 시켜버리기 때문에 주님께서 정작 원하신 의도를 충분히 해아리지 못한것도 사실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단지 한 달란트를 받은 종이 그것을 땅에 묻어 두었다가 나중에 주인이 와서 정산을 할 때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는 책망과 함께 엄청난 저주를 선고 받았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성도들에게 호소하기를 두달란트 다섯달란트 받은 종들처럼 착하고 충성되어 열심히 봉사하고 헌신하여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하고 마무리를 해버립니다. 자연스럽게 교회에 열심히 모이고 충성하고 교회의 모든 프로그램에 대하여 적극적이고 헌신하는 성도가 믿음이 충만한 성도요 주님이 기뻐하시는 성도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헌금이나 십일조에 대하여서 인색하지 않게 낸다면 교회로서는 정말 vip 성도라고 존경받을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더구나 적절하게 예화를 인용한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해마다 연말에 각종 메스컴을 차지하는 사람들은 연예인들입니다. 각가지 명목으로 시상식을 치룹니다. 말하자면 일종의 수고한 것에 대한 보상인 샘인데...더구나 주일학교에서는 어떤식으로 가르쳐지고 교육이 되는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오늘 고등학교 2학년 아이와 우연히 대화를 하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아이의 입에서 이런 말이 자연스럽게 튀어 나왔기 때문에 제가 좀 과민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가난도 죄다' 라는 말을 너무나 익숙하게 하더라는 것입니다. 그 말의 정확한 의미를 물론 이해하고 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그 저변에는 그 학생이 얼마나 자연스럽게 &lt;/P&gt;&lt;P&gt;가난에 대한 부정적인 사상을 주입식으로 혹은 부모로부터나 주위에서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았다는 뜻일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학생이 이해할지는 모르지만 제가 이렇게 말을 해 주었습니다. 그렇게만 본다면 조금은 곤란하단다. 왜냐하면 인생을 살다보면 본인의 뜻과는 상관없이 사고나 질병으로 사회생활과 경제적인 삶을 할 수 없을 경우가 있기 때문인데 만일 가난한것이 죄라면 그런사람의 경우에는 어쩌란 말이냐 하였습니다.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이 사회 구조적으로 시스템 자체에서 도저히 가난을 극복할 수 없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입니다. 가난이 죄라면 반대로 부자는 무죄라는 공식이 성립이 되는 것입니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바르게 살다가 구조적인 것때문에 가난할 수 밖에 없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경도 불의한 재물로 부자가 되는것은 악하다 하였고 의로운 삶 때문에 가난한 것이 복되다고 가르칩니다. 이미 우리 사회구조의 사고가 이렇게 가난은 곧 죄 혹은 부끄러운 것으로 인식이 되었기에 더욱 무한 경쟁사회로 미쳐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교회와도 무관하지 않기때문에 더욱 답답한 것입니다. 오늘의 단란트 비유역시 교회안에서 잘못 이해되는 바람에 성도가 이 땅에서 어떤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 방향성을 잃어버리게 만들고 오직 성공주의로 끊없이 머리가 되라고 강요하는 것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제자들에게 크고자 하거든 낮아지고 섬기는 자가 되라 가르치셨건만 오늘날에는 무조건 교회 이름으로 잘나야 하고 출세해야 하고 성공해야만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이라고 부추기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다면 오늘의 달란트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있을까요?&lt;/P&gt;&lt;P&gt;먼저 확인해야할 것은 마태복음 25장 전부를 살펴서 그 관계속에서 살피지 않는다면 정말 주님께서 의도하신 본뜻을 놓칠수가 있다는 점입니다. 보통 생각하는 것처럼 달란트가 각자의 재능이나 은사나 어떤 능력에 대한 비유라고 보는것은 부분적으로는 맞을수 있겠지만 성경의 구속사적인 관점으로는 전혀 거리가 멀기 때문입니다. 제가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만 달란트 비유에 대한 설교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몇편정도만 살폈는데 그 중에 인문학적인 영향을 받으신 목사님의 설교가 눈에 들어 왔습니다. 굉장히 진보적인 성격의 설교였는데 특히 눈길을 끄는것은 주인이 누구냐하는 대목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보통은 주인을 하나님혹은 예수님을 가르킨다고 해석을 하는데 그렇지 않고 단지 종들의 부유한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한 달란트 받은 종에 대하여 이렇게까지 해석하는 것을 보고 적잖이 놀랐습니다. 주인이 단지 부자라고 가정을 하기에 가능한 것이지요. 그리고 그 주인은 불의한 주인이라는 가정입니다. 그러니까 이 악한 종은 예전에는 주인이 어떤 사람인줄 모르고 충성해서 인정을 받았지만&amp;nbsp; 나중에 눈이 떠지니까 자기가 얼마나 주인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많은 불의를 행했었는가를 깨달았다는 것이고 그래서 주인이 맡긴 달란트를 땅에 묻어버렸다는 것입니다. 더 이상 주인에게 복종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이 말의 의미는 신앙의 눈이 열리니까 기존의 보수적인 신앙인들처럼 무사 안일하게 주인에게 충성하려고 이웃들에게 손해를 입히지 않겠다는 결심이랍니다. 그러나 적극적으로 불의한 청지기처럼 지혜롭게 빚진자들의 채무를 탕감해서 노후를 대비하는 실천적인 삶에서는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도 이제는 바르게 살며 결심하고 주의 뜻을 분변하여 살자는 것으로 마무리를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언뜻 들으면 공감이 가지만 그러면 예수님의 달란트에 담긴 깊은 의미가 실종되어 버리는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마지막에 주님께서 "이 쓸모 없는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아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일이 있을 것이다." 라는 선고를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달란트 비유에서의 주인은 예수님을 정확하게 묘사한 것이고 마지막 날에 심판의 주권자이심을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이 비유는 첫장의 '열 처녀의 비유'와 동일한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마지막 날에 양과 염소로 구분하시면서 영생과 영벌에 대한 뜻을 밝히 암시하시는 내용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니까 달란트 비유에서 가르치는 것은 크게 보면 종말론적인 것이지요. 재림하실 예수님을 기다리는 성도의 삶에 관한 비유입니다. 더 나아가서 "&lt;FONT color=#376bcb&gt;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개역개정) ""그런데, 하늘 나라는 이런 일에 비길 수 있을 것이다. 처녀 열 사람이 등불을 마련하여, 신랑을 맞으러 나갔다."(표준새번역)&amp;nbsp; &lt;/FONT&gt;&lt;FONT color=#000000&gt;하&lt;/FONT&gt;&lt;FONT color=#000000&gt;는 것과같이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내용입니다. 달란트 비유의 핵심은 하나님의 나라를 설명하시면서 제자들과 구원 얻은 성도들에게 다시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삶을 지혜롭게 준비하라는 의미로 해석하고 적용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제 생각이 100% 정확하다고 장담할수는 없지만 25장을 전체적으로 읽어보면 그렇게 보는것외에 또 무엇이 있을수 있을까요?&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물론 신학자들의 눈으로 제 졸고를 본다면 비평할수 있는 부분이 많을 것입니다. 그것은 제가 논리적이고 틀이 잘 짜여진 글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주님께서 열처녀의 비유와 달란트 비유를 하신 이유는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셔야 하고 죽으셔야 하고 다시 죽은자 가운데서 살아나셔야 하고 부활 후 승천하셔야 하고 반드시 다시 재림하셔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찾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그러나 당시 유대인들과 제자들의 사고가 자기들의 생전에 주님께서 오실것이라고 기대하였기 때문에 오해를 할 수 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열명의 처녀는 곧 주님을 맞이할 신부를 의미합니다. 신랑이신 주님을 기다리는 처녀들이 있었는데 똑같이 등을 준비했습니다. 그러나 신랑이 더디 올줄은 몰랐습니다. 똑같이 몰랐습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등불을 준비한 다섯과 기름을 예비한 다섯처녀의 자세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구원의 감격과 하나님의 언약을 받은 것은 분명 영광스럽고 기쁜 일이며 특별합니다. 그러나 약속의 시기와 때가 곧 올것이라는 것은 분명하게 마지막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하신 주님의 말씀을 비추어서 살펴야 합니다. 주님은 분명 속히 오신다 하셨으나 우리의 시간표와는 너무나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의 원하는 좋은 때에 오시는 주님이 아니라 주님의 시간에 오십니다. 그것을 바르게 이해하여야만 등불이 꺼지지 않도록 기름을 예비할 수 있는 것입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그렇다면 기름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을 하게 됩니다. 여러가지 해석들이 줄비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것은 기름이 무엇이냐가 아니라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성도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가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달란트 비유에서도 분명 주인이 타국(먼 나라 = 십자가,승천)에 가서 오랜 후에 돌아왔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결국 종들은 다시 돌아올 주인을 기다리는 삶이 어떠해야 하는가로 가야 합니다. 열처녀 역시 신랑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두 달란트가 얼마며 그것을 어떻게 장사를 해서 이윤을 남겼는가에 치중하기 보다는 세 명의 종들의 마음과 태도에 관한 것이 중요합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여러분 모두가 동의하시는 것은 신앙은 하나님과의 관계이며 예수님과 성도와의 바른 관계라는데 이의는 없을 것입니다. 먼저 이러한 참된 관계성에서 신앙의 모든 행위가 출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은 잘못된 관계로 시작을 하며 열심을 내기 때문에 부작용이 나고 교회와 성도들의 삶의 내용과 방향성이 비틀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과 여호와 하나님과의 특별한 관계에서도 드러나는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시내산에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언약을 맺습니다. 그것은 호세아서에도 나오지만 이스라엘을 아내로 인정하시겠다는 서약이었습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그 이전까지는 하나님의 백성이며 종으로서의 관계였습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하나님은 무서운 하나님이며 분노하시는 하나님이며 철저하게 범죄한 자에게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관계였습니다. 율법은 단지 분노하시는 하나님을 달래고 심판에서 어떻하든지 면해보려는 수단으로서 남용되었던 것이고 제사장들은 그것을 잘 깨우쳐 주고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로 백성들을 인도해야 할 사명을 상실한체로 그것을 악용하였다는 것입니다. 만일 제사장들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 알고 누렸더라면 백성들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화목시키기 위하여 열심을 내었을 것입니다만 본인들도 종으로서 두려워 하는 마음으로 짐승의 피로 나아가기 때문에 답답하신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보내신 것입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종이 아니라 친구라고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을 벗이라고 하신 하나님을 생각합니다. 오늘 우리들은 하나님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습니까?&amp;nbsp; 아직도 예수님과의 관계를 단지 형식이나 어떤 행함으로 맺어서 만일 그것을 수행하면 벌을 면하고 못하면 쫒겨나는식으로 생각하시는지요? 오늘날 교회역시 그런 면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교회안에서 분명하게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가르쳐야 합니다만 그것이 뒤로 밀리면서 봉사와 충성과 헌신을 가르치게 되니까 오히려 주님과의 관계가 동상이몽의 관계로 되는 것입니다. 달란트 비유를 자꾸만 교회 충성하고 봉사하고 헌신하고 찬양잘하고 기도 열심히 하고에다가 맞추니까 상대적으로 그렇게 하지 못하는 대다수의 성도들에게는 알수 없는 죄책감과 무거운 심리적인 중압감에서 자유롭지 못하는 것입니다. 만일 두 달란트 맡은자와 다섯 달란트 맡긴자를 인정하고 칭찬하심에다가 초점을 맞추게 되면 결국은 교회 안에서 봉사못하고 주일성수 반듯하게 못하고 새벽기도 못하는 성도들은 악하고 개으른 종이 되어서 슬피 울며 이를 가는 곳으로 내어 쫒길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반대로 목사님들과 사역자들과 장로님들은 언제나 교회에서 당연하게도 주일성수 잘하고 새벽기도 금식은 물론이며 찬양대원들은 얼마나 뿌듯하게 자랑스러워할 것이며 천국에서의 상급은 물론이거니와 이 세상에서도 대접을 잘 받는 복을 받았다고 착각할게 아니겠습니까? 여기에서 한가지 오해하지는 말아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새벽기도 자체가 문제가 아닙니다. 금식기도가 문제가 아니라 교회충성하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십일조가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행한것으로서 마치 모범적인 신앙인이 되었다고 하는 착각과 오해를 안타까워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눈에 보이는 행위들이 믿음의 기준으로 매겨지는 교회 현실속에서 정말 주님과의 인격적인 바른 관계가 성립할수 있을까를 염려하는 것이지 주님과의 신실한 관계속에서 주일을 감사하게 지키며 은혜로 드리는 십일조가 무슨 문제가 될 것이며 성령의 감동으로 하는 새벽 기도가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람은 겉모습과 외모로 판단하지만 주님은 마음의 중심을 보십니다. 달란트 비유는 그러므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 성도의 삶의 자세가 주님과 매일 동행하는 삶이냐의 문제를 말하는 것입니다. 능력과 달란트를 남기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주님을 온전하게 알고 신뢰하는 자세로 이 세상의 풍조에 흔들리지 않으며 주님의 말씀을 잘 지키며 견디며 기다리는 삶인가를 묻는 것입니다. 만일 달란트가 어떻게든 열심을 내서 전도를 하고 복음전파를 하는것으로 이해되어 버린다면 거지 나사로와 같은 인생은 어떻게 무슨 소망을 품고 살수 있겠습니까?&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은 이제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자세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갈 길은 무엇일까요? 주님께서 몸소 보여 주셨습니다. 좁은 문으로 좁은 길로 가기를 힘쓰라 하셨습니다. 찾는이가 적은 길이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여 주여 할지라도 주님께서 도무지 모른다고 하신답니다. 열 처녀중에 다섯 처녀역시 주여 주여 열어 달라고 울부짖었지만 주님은 모른다고 하십니다. 많은 이스라엘이 여호와를 섬기는 열심으로 무수한 짐승의 피로 희생을 바쳤지만 모른다 하셨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세상의 가치와 문화가 급속하게 교회를 장악한 이 시대적인 어두움 속에서도 오직 주의 말씀을 간직하며 그 말씀을 따르며 가르치는 이가 주님이 기뻐하시는 자들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양과 염소로 나누시면서 도무지 모르는 자들이라 하셨는데&amp;nbsp; 그들이 누구일까요? &lt;/P&gt;&lt;P&gt;그 때에 임금은 대답하기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기 이 사람들 가운데서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하지 않은 것이 곧 내게 하지 않은 것이다' 하고 말할 것이다. &lt;/P&gt;&lt;P&gt;그렇다면 주님께서 아는자들이 누구일까요?&lt;/P&gt;&lt;P&gt;그 때에 임금이 그들에게 말할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여기 내 형제자매 가운데,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중요한 것은 양과 염소로 나눈 이들역시 자기들이 한 행위에 대하여 전혀 몰랐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주님께 의인이라 인정을 받은 사람들은 어떤 계산이나 방법이 아니라 그들의 마음에 주님을 향한 사랑과 주님과의 관계가 친밀했었기에 마치 주인의 소유를 맡은 청지기처럼 주인의 눈치때문에 일한 것이 아니라 누가 보던 안보던지 기쁨과 감사함으로 주인을 기다리며 살았다는 의미입니다. 반대로 악하다고 인정을 받은 사람들은 이미 그 마음속에 주인과의 관계가 단지 종과의 관계이며 언제든지 자기 이득을 위해서는 배반도 할수 있는 사업적인 관계였다는 뜻입니다. 주인의 자세지만 진정한 주인이 주님이시다는것을 인정하고 사는 사람과 주인이 오래동안 안보이고 오지를 않으니까 주인이 죽었거나 내가 주인이라고 착각하며 사는 관계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시대속에 자기가 주인이 되어 사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내 교회. 내 교인. 내꺼라고 생각하며 사는 이들이 있습니다. 입으로는 주여 주여 하면서도 자기들 살 궁리는 다하고 심지어는 세습도 부끄러운줄 모르면서 당연하다고 정당화하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우리가 상관할 바는 아니지만 틀린것을 틀리다고 말하지 못하고 아닌것을 아니라고 말하지 못하는 시대입니다. 분명 성경은 잘못이라 밝히건만 자기는 아니라고 믿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자칭 축복받은 종들이 얼마나 많은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가까운 주변에 굶주리고 소외당하는 이웃들에게 전혀 눈길한번 주지 않으면서 세상의 권세자들에게 복을 맘것 주는 종들이 많습니다. 말세의 현상입니다. 성도들의 삶이 어떻게 주님과의 바른 관계속에서 살아야할 것을 진솔하게 가르치기 보다는 오로지 주일성수에 목메달고 교회건축에 혈안이 되고 부흥과 성장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이들에게 과연 주님의 십자가와 좁은 길른 어떤 의미이며 좁은 길은 어떤 길일까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야고보 사도의 일성은 어떻게 해석을 할까요?&lt;/P&gt;&lt;P&gt;&lt;FONT color=#376bcb&gt;부자들은 들으십시오. 여러분에게 닥쳐올 비참한 일들을 생각하고, 울며 부르짖으십시오. &lt;FONT color=#000000&gt;여러분의 재물은 썩었고, 여러분의 옷가지는 좀이 먹었습니다. 여러분의 금과 은은 녹이 슬었으니, 그 녹은 장차 여러분을 고발하는 증거가 될 것이요, 불과 같이 여러분의 살을 먹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마지막 날에도 재물을 쌓았습니다. 보십시오, 여러분이 여러분의 밭에서 곡식을 벤 일꾼들에게 주지 않고 가로챈 품삯이 소리를 지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꾼들의 아우성 소리가 만군의 주의 귀에 들어갔습니다.(약5:1-4) &lt;br /&gt;&lt;br /&gt;&lt;/FONT&gt;&lt;/FONT&gt;&lt;FONT color=#000000&gt;진정한 의미의 달란트의 비유를 묵상하시고 주님과의 신실한 관계속에서 열매를 맺는 삶이기를 소망합니다. 그것은 곧 주님의 가르침을 몸으로 살아내는 싸움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능력이나 방언이나 기도응답을 초월하는 삶의 자세입니다. 비록 더디오실 지라도 지금 내가 살고있는 그 삶의 자리에서 주님의 뜻을 분별하며 주의 뜻에 반응하며 사는 삶입니다. 이것은 미련한 길이며 어리석게 보이는 길입니다. 십자가의 도는 미련하고 어리석은 길입니다. 지금 이라도 돌이켜서 그길을 가기를 소망해 봅니다. 주님. 은혜를 주셔서 진리로 이끄시어 바르게 살아가게 하옵소서.&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2008/12/27. ⓒ 주사랑.&lt;/FONT&gt;&lt;/P&gt;&lt;P&gt;&lt;A href="http://pray119.ohpy.com/"&gt;http://pray119.ohpy.com/&lt;/A&gt;&lt;/P&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347929131672212321-6089786642726881236?l=cross-textcube.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cross-textcube.blogspot.com/feeds/6089786642726881236/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cross-textcube.blogspot.com/2008/12/%EC%A3%BC%EB%8B%98%EC%9D%B4-%EB%A7%90%EC%94%80%ED%95%98%EC%8B%A0-%EB%8B%AC%EB%9E%80%ED%8A%B8%EC%9D%98-%EB%B9%84%EC%9C%A0%EB%8A%94.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347929131672212321/posts/default/6089786642726881236'/><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347929131672212321/posts/default/6089786642726881236'/><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cross-textcube.blogspot.com/2008/12/%EC%A3%BC%EB%8B%98%EC%9D%B4-%EB%A7%90%EC%94%80%ED%95%98%EC%8B%A0-%EB%8B%AC%EB%9E%80%ED%8A%B8%EC%9D%98-%EB%B9%84%EC%9C%A0%EB%8A%94.html' title='주님이 말씀하신 달란트의 비유는?'/><author><name>하늘 나그네</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347929131672212321.post-5470961016636078638</id><published>2008-12-11T05:12:00.000+09:00</published><updated>2011-01-30T13:05:25.318+09: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말씀의샘터'/><title type='text'>그날이 오면</title><content type='html'>&lt;P&gt;&lt;TABLE height=40 cellSpacing=1 cellPadding=0 width=688 bgColor=#b7bbb5 border=0&gt;&lt;TBODY&gt;&lt;TR bgColor=#f5f4e0&gt;&lt;TD width=688&gt;&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lt;STRONG&gt;&lt;FONT color=#ef007c&gt;&lt;A href="http://board-4.blueweb.co.kr/board.cgi?id=lkd3737&amp;amp;bname=r2" target=_blank&gt;주사랑cafe홈 새벽큐티는 주님과 함께합니다~&lt;/A&gt;&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75c8&gt;그날이 오면&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 주 너의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신다. 구원을 베푸실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너를 보고서 기뻐하고 반기시고, 너를 사랑으로 새롭게 해주시고 너를 보고서 노래하며 기뻐하실 것이다. (스바냐3 :17)- 표준새번역.&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말씀입니다. 낙심하다가도 힘이 들어서 울고 싶었을때 큰 위로가 되고 힘이되었던 말씀입니다. 복음송에도 이 말씀을 곡으로 만들어서 한때 유행했었지요. 즐겨 불렀던 곡입니다만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예전에 느꼈던 철없던 때의 기쁨보다는 두려움이 더 강하게 드는것은 무엇때문일까요? 처음 신앙하던때도 그랬고 지금도 사실 환경은 어려운것은 별로 다르지 않습니다만 그 당시에 들었던 이 말씀은 그저 순수하게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주시는 기쁨의 소식이며 격려이며 위로라고만 생각했습니다. 무슨 뜻이냐하면 그저 예수 믿는사람들에게 무조건 적용되어지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만 생각했었다는 뜻입니다. 좀더 넓게보면 교회안에만 들어오면 기독교인이면 예수믿는사람이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이들에게 누구나할것 없이 적용되는줄로만 알았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게 지금도 믿고 싶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보면 볼 수록 좀더 다른 의미가 자꾸만 저를 뒤 흔들어 놓습니다. &lt;/P&gt;&lt;P&gt;▶&lt;FONT color=#00b0a2&gt;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lt;/FONT&gt; (개역한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마도 오랫동안 개역한글로 익숙해졌기 때문인지 훨씬 친근하게 다가오며 이 말씀을 흥얼거리면서 저는 내심 뿌듯해하면서 오늘날까지 왔었던 것입니다. 그 기쁨이란 내가 지금은 별볼일 없지만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그것을 뒤집어 보면 놀랍게도 오직 "나"만이라고 하는 착각이었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님은 나만 사랑하신다고하는 놀라운 자기확신과 착각과 오해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익히 경험하시겠지만 교회안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부러워할 만한 사람들이 참 많으며 인정받는 사람들 열심인 사람들 목사님들 장로님들이 많이 계십니다만 그래도 주눅들지 않고 기죽지 않고 웃으면서 여기까지 온것은 저만의 거룩한 착각의 힘이라 해도 틀리지 않을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오늘 말씀을 살펴보니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기뻐하시는 사람들의 특징이 나타나 있다는 것입니다. 그전에는 무심코 지나갔는데 오늘은 너무 선명하게 다가 옵니다. 여러분들은 이미 알고있는 부분들이겠지만 하나님께서 힘주어서 격려하고 기쁨을 이기지 못할만큼 사랑하는 너는 누구인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날이 오면, 너는 나를 거역한 온갖 잘못을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그 때에 내가 거만을 떨며 자랑을 일삼던 자를 이 도성에서 없애 버리겠다. 네가 다시는 나의 거룩한 산에서 거만을 떨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이 도성 안에 주의 이름을 의지하는 온순하고 겸손한 사람들을 남길 것이다. 이스라엘에 살아 남은 자는 나쁜 일을 하지 않고, 거짓말도 하지 않고, 간사한 혀로 입을 놀리지도 않을 것이다. 그들이 잘 먹고 편히 쉴 것이니, 아무도 그들을 위협하지 못할 것이다."(스바냐 3 :11~13)&lt;br /&gt;&lt;/P&gt;&lt;P&gt;한마디로 남은자를 말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남은 자는 오직 주의 이름을 의지하는 자입니다. 그들의 특징은 온순하고 겸손하며 나쁜 일을 하지 않고 거짓말도 하지 않고 간사한 혀로 입을 놀리지도 않는 자들입니다. 지금 이방인들에게 하시는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들, 이스라엘을 향하여 하시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기준입니다. 모든 이스라엘이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그 가운데 남은 자를 말씀하는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렇다면 남은 자와 다른 사람들은 어떤 사람일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376bcb&gt;망하고야 말 도성아, 반역하는 도성, 더러운 도성, 억압이나 일삼는 도성아, &lt;/FONT&gt;&lt;FONT color=#000000&gt;주께 순종하지도 않고, 주의 충고도 듣지 않고, 주를 의지하지도 않고, 하나님께 가까이 가지도 않는구나 그 안에 있는 대신들은 으르렁거리는 사자들이다. 재판관들은 이튿날 아침까지 남기지 않고 먹어 치우는 저녁 이리 떼다. 예언자들은 거만하며 믿을 수 없는 자들이고, 제사장들은 성소나 더럽히며 율법을 범하는 자들이다.(스바냐 3 : 1~4)-표준새번역.&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향하여 망할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 망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또한 그 망할 수 밖에 없는 이스라엘가운데 소망의 씨를 남겨두시겠다는 하나님의 의지입니다. 이사야의 표현처럼 하나님의 열심입니다. 그 이스라엘의 남은자들 역시 스스로 깨끗해졌다는 뜻이 아닙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내가 너에게 일렀다. 너만은 나를 두려워하고, 내가 가르치는 대로 하라고 하였다. 그러면 내가 벌하기로 작정하였다가도 네가 살 곳을 없애지는 않겠다고 하였는데도 너는 새벽같이 일어나서 못된 일만 골라 가면서 하였다. 그러므로 나를 기다려라. 나 주의 말이다. 내가 증인으로 나설 날까지 기다려라. 내가 민족들을 불러모으고, 나라들을 모아서, 불같이 타오르는 나의 이 분노를 그들에게 쏟아 놓기로 결정하였다. 온 땅이 내 질투의 불에 타 없어질 것이다. 그 때에는 내가 뭇 백성의 입술을 깨끗하게 하여, 그들이 다 나 주의 이름을 부르며 어깨를 나란히 하고 나를 섬기게 할 것이다.(스바냐 3 : 7~9)-표준새번역.&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하나님의 영광을 본 이사야가 절망했습니다.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하고 탄식하였습니다. "나는 부르짖었다. "재앙이 나에게 닥치겠구나! 이제 나는 죽게 되었구나!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인데, 입술이 부정한 백성 가운데 살고 있으면서, 왕이신 만군의 주님을 만나 뵙다니!"(이사야 6 : 5)&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그러나 탄식하는 이사야에게 스랍이 제단에 타고 있는 숯을 들고 와서 입에 대며 깨끗하게 되었다고 선언합니다. 모든 죄를 사해주신것이 하나님입니다. 또한 이사야가 성전에서바라다본 높은 곳에 보좌위에 계신 주님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손에 불타고 있는 숯을 들고 다가오셔서 이사야를 정결케 하셨습니다. "그 때에 &lt;FONT class=name&gt;스랍&lt;/FONT&gt;들 가운데서 하나가, 제단에서 부집게로 집은, 타고 있는 숯을, 손에 들고 나에게 날아와서, 그것을 나의 입에 대며 말하였다. "이것이 너의 입술에 닿았으니, 너의 악은 사라지고, 너의 죄는 사해졌다." 죄를 사해주심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권세이며 주권입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오늘 이 시대의 남은자는 누구일까요?&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주님께서 친히 십자가에 달리시고 죽으심으로 인하여 그 보혈로 덮어준 사람들 입니다. 외형적인 모양이나 의식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의 심비에 새기신 하나님의 십자가의 사랑입니다. 그 십자가의 복음을 듣고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인정하면서 살아가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오직 주의 이름만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자기의 신분이나 형편때문에 낙담하지 않습니다. 자기들의 기득권과 특권을 이용해서 자기 힘을 키우거나 모으지 않습니다. 언제든지 주께서 부르시면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며 돌아설 준비가 된 자들입니다.&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무엇에 집착하고 있다면 그것은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다 보는 자일 것입니다. 그 집착하며 잡고 있는 것을 목숨보다 더 귀하게 여기는 그것이 우상숭배는 아닐까요? 이것 정도야 저사람에 비하면 아주 작은 것인데 겉으로 들어 나지도 않는 것인데 하며 꽉 쥐고 있는 것이 무엇일까요? 누군가 이것이 절실하게 필요하다면 기꺼이 내려 놓고 내어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남은자는 아닐까요? 솔직히 저나 오늘 이 시대상들은 너무나 많은 것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서 더 많이 얻기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주의 이름을 빙자해서 수고하지는 않는지요?&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그날이 오면 &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그러므로 나를 기다려라. 나 주의 말이다. 내가 증인으로 나설 날까지 기다려라. 내가 민족들을 불러모으고, 나라들을 모아서, 불같이 타오르는 나의 이 분노를 그들에게 쏟아 놓기로 결정하였다. 온 땅이 내 질투의 불에 타 없어질 것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그 날이 오면, 너는 나를 거역한 온갖 잘못을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그 때에 내가 거만을 떨며 자랑을 일삼던 자를 이 도성에서 없애 버리겠다. 네가 다시는 나의 거룩한 산에서 거만을 떨지 않을 것이다.&lt;/P&gt;&lt;DIV class=D2 id=D_23941079_650 onclick&amp;#61;?popDown2(?D_23941079_650?)?&gt;◐그 날이 오면, 사람들이 &lt;FONT class=name&gt;예루살렘&lt;/FONT&gt;에게 말할 것이다. "&lt;FONT class=name&gt;시온&lt;/FONT&gt;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힘없이 팔을 늘어뜨리고 있지 말아라. &lt;br /&gt;◐때가 되면, 너를 억누르는 자들을 내가 모두 벌하겠다. 없어진 이들을 찾아오고, 흩어진 이들을 불러모으겠다. 흩어져서 사는 그 모든 땅에서, 부끄러움을 겪던 나의 백성이 칭송과 영예를 받게 하겠다. &lt;/DIV&gt;&lt;DIV class=D2 onclick&amp;#61;?popDown2(?D_23941079_650?)?&gt;◐그 때가 되면, 내가 너희를 모으겠다. 그 때에 내가 너희를 고향으로 인도하겠다. 사로잡혀 갔던 이들을 너희가 보는 앞에서 데려오고, 이 땅의 모든 민족 가운데서, 너희가 영예와 칭송을 받게 하겠다. 나 주가 말한다."&lt;/DIV&gt;&lt;DIV class=D2 onclick&amp;#61;?popDown2(?D_23941079_650?)?&gt;&amp;nbsp;&lt;/DIV&gt;&lt;DIV class=D2 onclick&amp;#61;?popDown2(?D_23941079_650?)?&gt;주께서 말씀하십니다. 그 날이 오면 주께서 남은자를 찾으시고 부르시고 모으셔서 진정한 예배를 받으시겠답니다. 지금은 아무것도 온전하지 않습니다. 공평과 정의가 어긋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는 주의 뜻을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주의 이름을 온전하게 의지하는 자들을 남겨 두시고 부르시고 찾으십니다. 때로는 모욕과 조롱을 당하더라도 말입니다. 마지막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신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면서 다시한번 새롭게 주를 향하여 눈을 들기를 소망합니다.&lt;/DIV&gt;&lt;DIV class=D2 onclick&amp;#61;?popDown2(?D_23941079_650?)?&gt;&amp;nbsp;&lt;/DIV&gt;&lt;DIV class=D2 onclick&amp;#61;?popDown2(?D_23941079_650?)?&gt;&lt;A href="http://pray153.wo.to/index.html" target=_blank&gt;2008/12/11. ⓒ 주사랑 cafe에서보내는 편지.&lt;/A&gt;&lt;/DIV&gt;&lt;DIV class=D2 onclick&amp;#61;?popDown2(?D_23941079_650?)?&gt;&amp;nbsp;&lt;/DIV&gt;&lt;/FONT&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347929131672212321-5470961016636078638?l=cross-textcube.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cross-textcube.blogspot.com/feeds/5470961016636078638/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cross-textcube.blogspot.com/2008/12/%EA%B7%B8%EB%82%A0%EC%9D%B4-%EC%98%A4%EB%A9%B4.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347929131672212321/posts/default/5470961016636078638'/><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347929131672212321/posts/default/5470961016636078638'/><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cross-textcube.blogspot.com/2008/12/%EA%B7%B8%EB%82%A0%EC%9D%B4-%EC%98%A4%EB%A9%B4.html' title='그날이 오면'/><author><name>하늘 나그네</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347929131672212321.post-672148289669526572</id><published>2008-12-07T07:21:00.000+09:00</published><updated>2011-01-30T13:05:25.271+09: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말씀의샘터'/><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망대'/><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인내'/><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기다림'/><title type='text'>망대위에서</title><content type='html'>&lt;CENTER&gt;&lt;TABLE borderColor=#190335 height=1000 width=613 bgColor=#f8e77f border=13&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gt;&lt;TABLE width=600 bgColor=#cccc99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top bgColor=#fafadc height=33&gt;&lt;B&gt;&lt;FONT face=돋움 color=#fffee0 size=3&gt;&lt;MARQUEE behavior=alternate&gt;&lt;A href="http://jusarang.inweb.kr/board.php?tname=1227904136" target=_ blank?&gt;♣ 주사랑cafe홈 새벽큐티♣&lt;/A&gt;&lt;/MARQUEE&gt;&lt;/FONT&gt;&lt;/B&gt;&lt;/TD&gt;&lt;TR&gt;&lt;TD&gt;&lt;FONT face=엽서체 color=#0000 size=3&gt;&lt;PRE&gt;&lt;P&gt;&lt;P&gt;&lt;br /&gt; &lt;B&gt;&lt;br /&gt; 망대위에서&lt;/B&gt;&lt;br /&gt;&lt;br /&gt; &lt;br /&gt;이스라엘의 선지자 하박국이 망대에 올라가서 주의 응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lt;br /&gt;하나님의 백성이며 선택받은 나라가 이방인들에게 짓밟히는 현상을 보면서 &lt;br /&gt;하박국은 너무나 가슴이 아파서 하나님께 항변합니다. 하박국의 외침은 어쩌면 &lt;br /&gt;이 시대에도 똑같은 의분으로 어찌할줄을 몰라 오로지 하나님께만 호소하는 &lt;br /&gt;이시대의 반항아들과도 같지는 않는지 생각합니다. &lt;br /&gt;&lt;br /&gt;그것도 사실은 주의 이름으로 모이는 교회를 향하여 어찌할바를 모르면서 &lt;br /&gt;발만 동동구르는 자들의 동일한 하소연인지도 모릅니다. 이미 시대가 다르고 &lt;br /&gt;환경이 다른 지금이지만 하박국이 하나님께 질문한 내용들은 이런것들입니다.&lt;br /&gt;&lt;br /&gt;살려 달라고 부르짖어도 듣지 않으시고, "폭력이다!" 하고 외쳐도 &lt;br /&gt;구해 주지 않으시니, 주님, 언제까지 그러실 겁니까? 어찌하여 나로 불의를 &lt;br /&gt;보게 하십니까? 어찌하여 악을 그대로 보기만 하십니까? 약탈과 폭력이 제 앞에서 &lt;br /&gt;벌어지고, 다툼과 시비가 그칠 사이가 없습니다. 율법이 해이하고, 공의가 아주 &lt;br /&gt;시행되지 못합니다. 악인이 의인을 협박하니, 공의가 왜곡되고 말았습니다.&lt;br /&gt;(하박국1:2~4)- 표준새번역.&lt;br /&gt;&lt;br /&gt;사실은 구약의 선지자들이 가장 많이 곤혹스러워 하고 당황스러워하면서 &lt;br /&gt;주님께 호소한 내용들이 하박국의 호소와 다르지 않습니다. &lt;br /&gt;예레미야나 시편 73편도 그렇습니다.&lt;br /&gt;&lt;br /&gt;예레미야&lt;br /&gt;&lt;br /&gt;주님, 내가 주님과 변론할 때마다, 언제나 주님이 옳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주께 &lt;br /&gt;공정성 문제 한 가지를 여쭙겠습니다. 어찌하여 악인들이 형통하며, 배신자들이 &lt;br /&gt;모두 잘 되기만 합니까? 주께서 그들을, 나무를 심듯이 심으셨으므로, 뿌리를 &lt;br /&gt;내리고 자라며, 열매도 맺으나, 말로만 주님과 가까울 뿐, 속으로는 주님과 멀리 &lt;br /&gt;떨어져 있습니다. &lt;br /&gt;&lt;br /&gt;그러나 주님, 주께서는 나를 아십니다. &lt;br /&gt;주님은 나의 속을 들여다보시고, 나의 마음이 주님과 함께 있음을 감찰하여 알고 &lt;br /&gt;계십니다. 그러므로 그들을 도살할 양처럼 끌어내시고, 죽일 날을 정하셔서 따로 &lt;br /&gt;갈라내 두십시오. 이 땅이 언제까지 슬퍼하며, 들녘의 모든 풀이 말라 죽어야 &lt;br /&gt;합니까? 이 땅에 사는 사람의 죄악 때문에, 짐승과 새도 씨가 마르게 되었습니다. &lt;br /&gt;사람들은 자기들이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께서 내려다보시지 않는다고 말하고 &lt;br /&gt;있습니다.(예레미야12:1~4)&lt;br /&gt;&lt;br /&gt;시편73&lt;br /&gt;하나님은, 마음이 정직한 사람과 마음이 정결한 사람에게 선을 베푸시는 분이건만, &lt;br /&gt;나는 그 확신을 잃고 넘어질 뻔했구나. 그 믿음을 버리고 미끄러질 뻔했구나. &lt;br /&gt;그것은, 내가 거만한 자를 시샘하고, 악인들이 누리는 평안을 부러워했기 때문이다. &lt;br /&gt;그들은 죽을 때에도 고통이 없으며, 몸은 멀쩡하고 윤기까지 흐른다. &lt;br /&gt;&lt;br /&gt;사람들이 흔히들 당하는 그런 고통이 그들에게는 없으며, 사람들이 으레 당하는 &lt;br /&gt;재앙도 그들에게는 아예 가까이 가지 않는다. 그들에게는 오만이 목걸이요, 폭력이 &lt;br /&gt;그들의 나들이옷이다. &lt;br /&gt; &lt;br /&gt;그들은 피둥피둥 살이 쪄서, 거만하게 눈을 치켜 뜨고 다니며, 마음에 기대한 것보다 &lt;br /&gt;더 얻으며, 언제나 남을 비웃으며, 악의에 찬 말을 쏘아붙이고, 거만한 모습으로 &lt;br /&gt;폭언하기를 즐긴다. 입으로는 하늘을 비방하고, 혀로는 땅을 휩쓸고 다닌다. &lt;br /&gt;하나님의 백성마저도 그들에게 홀려서, 물을 들이키듯, 그들이 하는 말을 그대로 &lt;br /&gt;받아들여, 덩달아 말한다. "하나님인들 어떻게 알 수 있으랴? 가장 높으신 분이라고 &lt;br /&gt;무엇이든 다 알 수가 있으랴?" 하고 말한다. &lt;br /&gt; &lt;br /&gt;그런데 놀랍게도, 그들은 모두가 악인인데도, 신세가 언제나 편하고, 재산은 늘어만 &lt;br /&gt;가는구나. 이렇다면, 내가 깨끗한 마음으로 살아온 것과 죄를 짓지 않고 깨끗하게 &lt;br /&gt;살아온 것이 허사라는 말인가? &lt;br /&gt; &lt;br /&gt;오늘날 성도들의 마음속에서 나오는 무수한 질문들과 의문점들이 아마도 위에서 본 &lt;br /&gt;하박국이나 예레미야나 시편기자의 마음과 동일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lt;br /&gt;그러나 다만 한국교회의 오래된 관습과 문화의 틀때문에 꾹꾹눌러 담아놓은것 &lt;br /&gt;뿐입니다. 소위 덕스럽지 못하며 은혜가 되지 않는다는것이며 주의종에게 반대하면 &lt;br /&gt;마치 모세를 비방하다가 문둥병에 들었던 누이 미리암을 예로 들면서 강단의 권위를 &lt;br /&gt;절대화하는 것에서 아직도 자유롭지 못한것이 사실입니다.&lt;br /&gt; &lt;br /&gt;끊임없이 교회안에서 불거져나오는 목회자의 비리와 부적절한 사생활등과 건전하지 &lt;br /&gt;못한 사상을 단지 사랑과 믿음이라는 명분으로 덮어버리기만 하는 현실속에서는 &lt;br /&gt;결국 연약한 성도들만이 속수무책으로 실족하며 문제거리로 전락하는 기이한 현상&lt;br /&gt;들이 되는 것입니다. 멀리 갈것도 없습니다. &lt;br /&gt;&lt;br /&gt;제 아내와의 간단한 대화속에서도 뭔가 문제에 대하여 그것은 성경과 다른것같다는 &lt;br /&gt;말을 비치기만해도 걱정하며 말리는 아내를 보면서 씁쓸한 웃음으로 물러나는것이니 &lt;br /&gt;말입니다.&lt;br /&gt; &lt;br /&gt;물론 비난은 비난을 낳고 비판은 비판을 낳을 뿐입니다. &lt;br /&gt;뭐라 말할라치면 너나잘해라는 식으로 몰아부치니 실상은 할말도 없게 되어 버리고 &lt;br /&gt;그냥 유야무야로 관망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제는 더이상 관심조차 두지 않고 그저 &lt;br /&gt;나혼자나 똑바로 서자는 자기중심주의로 흘러 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쩔 수가 &lt;br /&gt;없습니다. 이미 목회자들이 그렇게 교회의 분위기를 조성해서 무조건 아멘으로 덮어&lt;br /&gt;버렸기 때문에 나중에는 지독하게 곪아도 익숙해져서 썩은 냄새조차 맡지를 못하게 &lt;br /&gt;되는 것입니다.&lt;br /&gt; &lt;br /&gt;어느 유명하신 목사님의 설교 예화를 아내가 저에게 해줍니다.&lt;br /&gt;내 코밑에 썩은 비릿내가 뭍혀졌는데 그 사실을 모르니까 여기 저기를 가도 온통 &lt;br /&gt;냄새가 난다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든 그런 냄새는 사라지지 않는다는 예화였는데 &lt;br /&gt;그것도 물론 좋은 의미로 보면 내가 바뀌지 않으면 절대로 다른사람이 바뀌지 않는&lt;br /&gt;다는 것으로 해석이 됩니다만 그러니까 입다물고 불평이나 원망하지 말고 너나 &lt;br /&gt;잘하라는 식으로 들려 집니다. 설교에서 만연하는 예화를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lt;br /&gt;않습니다.&lt;br /&gt; &lt;br /&gt;지난번 추수감사주일에 들었던 방송설교에서 얼마나 동일한 예화를 여러목사님의 &lt;br /&gt;설교에서 들었던지 말씀은 기억이 나지 않는데 예화는 기억이 술술나더군요. &lt;br /&gt;설교자들이 말씀본문에 충실하기보다는 좋은 예화를 찾아서 애를 쓰는것이 연상이 &lt;br /&gt;되니 참 씁쓸해집니다. 이런글을 아내가 본다면 또 이만저만 걱정하며 &lt;br /&gt;기도할것입니다. 제가 또 은혜에서 멀어졌다고 야단야단 하면서 말입니다. &lt;br /&gt;어쩌면 그말이 맞을지도 모릅니다.&lt;br /&gt; &lt;br /&gt;그러나 선지자들의 호소를 보면서 사실은 구약이나 신약의 성도들이 무조건 &lt;br /&gt;은혜로만 살았던것이 아니라 이렇게 가슴을 치면서 잘못을 잘못이라 말하고 &lt;br /&gt;불의한것을 불의하다고 말하였다는것을 자꾸만 보이니 어쩌겠습니까. &lt;br /&gt;물론 우리는 범사에 감사해야 합니다. 감사하며 사는것이 성도의 본분입니다. &lt;br /&gt;그러면서도 잊지않아야 하는 것은 오늘 본문에서처럼 하박국의 자세입니다. &lt;br /&gt; &lt;br /&gt;내가 초소 위에 올라가서 서겠다. 망대 위에 올라가서 나의 자리를 지키겠다. &lt;br /&gt;주님이 나에게 무엇이라고 말씀하실지 기다려 보겠다. 내가 호소한 것에 대하여 &lt;br /&gt;주께서 어떻게 대답하실지를 기다려 보겠다. &lt;br /&gt;&lt;br /&gt;자리를 지키겠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있어야할 위치와 자리를 정확하게 알고서 &lt;br /&gt;끝까지 지키며 또한 주의 말씀을 기다리겠다는 것입니다. 기다림은 인내를 요구합니다. &lt;br /&gt;때로는 긴 침묵을 원합니다. 성령의 사람들은 한결같이 기다림에 익숙한 사람들&lt;br /&gt;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성품이 그렇습니다. 끝까지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lt;br /&gt;또한 쉽게 포기하시지 않습니다. &lt;br /&gt;&lt;br /&gt;또한 오래 참으시고 기다리심만큼 만일 하나님께서 그 기다림을 포기하시고 &lt;br /&gt;끝내는 순간에 다가올 엄청난 진노를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lt;br /&gt;&lt;br /&gt;하나님의 진노가 십자가상에서 나타났습니다. &lt;br /&gt;그 아들을 외면하시고 얼굴을 돌리시고 눈을 감으셨습니다.&lt;br /&gt;그리고 그 십자가에 하나님의 진노를 마음껏 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&lt;br /&gt;이십니다. 그러나 그 사랑만큼 질투하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하나님의 모든사랑을 &lt;br /&gt;다 주었지만 그 사랑을 외면하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질투의 불꽃을 어떤 것으로 &lt;br /&gt;끌 수 있겠습니까?&lt;br /&gt;&lt;br /&gt;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버리고 등지고 배반하며 우상에게 마음을 주었을 때 나타난 &lt;br /&gt;역사적인 결과들이 구약성경입니다. 솔로몬이 온 마음을 다하여 건축한 성전이라도 &lt;br /&gt;다 부숴버리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진심으로 돌이키고 마음을 다하여서 &lt;br /&gt;하나님께로 나아오는 자에게는 너무나 자비로우신 하나님이십니다. &lt;br /&gt;&lt;br /&gt;오늘 우리가 서 있는 자리는 지금 어디일까요? &lt;br /&gt;우리가 지금 목표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lt;br /&gt;&lt;br /&gt;주님께서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lt;br /&gt;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서 따라오라 하셨습니다. 그 길은 좁은길이며 &lt;br /&gt;협착한 곳이어서 찾는이가 적은 길이라 하셨습니다. 어쩌면 지금 우리가 보는 교회는&lt;br /&gt;넓고 화려한 곳으로 향하여 너무 멀리 달려가고 있는것은 아닐까요? &lt;br /&gt;&lt;br /&gt;오늘 우리에게 하박국의 답답함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닌지요? &lt;br /&gt;특별히 사명을 받았노라 뜨겁게 헌신하려는 열정의 사람들에게 하박국의 마음이 &lt;br /&gt;없이 오직 현실적으로 보이는 성공한 교회만 이미지화 하였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lt;br /&gt;&lt;br /&gt;예수를 따르는 것이 십자가의 길이며 포기하는 길이며 죽음의 길이며 자기의 권리를 &lt;br /&gt;주장하거나 하지 않으며 묵묵하게 주님의 뒤를 따라가는 길임을 알고 가야하는데 &lt;br /&gt;그것을 전하는 자도 없고 가는자들이 쉽게 보이지 않으니까 자꾸만 헷갈려서 세상 &lt;br /&gt;모두가 원하고 소원하는 길로만 가고자 하는 것은 아닐까요?&lt;br /&gt;&lt;br /&gt;아무래도 제가 은혜가 많이 식었나봅니다. &lt;br /&gt;믿음의 말을 해야하고 축복의 언어를 선포해야하며 긍정적인 말을 해야함에도 &lt;br /&gt;불구하고 자꾸만 실망스런 소리를 하는것을 보면 말입니다. 귀에 듣기 좋은 말을 &lt;br /&gt;해야하는데 워낙 심성이 삐뚤어져서 그런지 여간 해서 잘 나오지를 않습니다. &lt;br /&gt;&lt;br /&gt;이제 곧 교회는 대강절을 준비하는 시기입니다.&lt;br /&gt;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2천년전에 말구유에 뉘신 아기예수를 과부된지 &lt;br /&gt;84년된 아셀지파의 안나 선지자가 기다렸습니다. 예루살렘의 시므온이라는 사람이 &lt;br /&gt;성령의 약속을 믿고 주의 그리스도가 오실 때가지 죽지 않을것이라는 약속을 붙잡고 &lt;br /&gt;기다렸습니다.&lt;br /&gt;&lt;br /&gt;성전에서 모세의 법을 준행하기 위하여 마리아와 요셉이 아기예수를 안고 왔을 때 &lt;br /&gt;시므온이 성령의 감동으로 예언하였습니다. 주의 구원을 보았노라 하였고 약속하신&lt;br /&gt;대로 종을 평안하게 놓아주셨다고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lt;br /&gt;&lt;br /&gt;안나 선지자도 오랫동안 주를 기다려왔고 드디어 주를 보며 기뻐하였으며 &lt;br /&gt;이스라엘의 구원자라고 소개하였습니다.&lt;br /&gt;&lt;br /&gt;하박국이나 시므온이나 안나는 자기의 자리를 지켰습니다. &lt;br /&gt;오래동안 인내하면서 지켰고 기다렸습니다. 언제 주님이 오실지 모르지만 &lt;br /&gt;기다렸습니다. 그 자리가 사람이 보기에 형편없을수도 있습니다. &lt;br /&gt;노아역시 그 당시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수 많은 비웃음과 조롱속에서도 자리를 &lt;br /&gt;지켰으며 방주를 만들었습니다. &lt;br /&gt;&lt;br /&gt;오늘 우리는 어떤 자리에 있는지요? 목사는 목사의 자리. 집사는 집사의 자리. &lt;br /&gt;성도는 성도의 자리가 있겠지요. 혹시 초라한 자리에 있다고 빨리 상황이 변할것을 &lt;br /&gt;기도하는 중이신가요?&lt;br /&gt;&lt;br /&gt;우리가 무엇을 하던지 어떤 조건이나 형편에 있다해도 우리안에 주님을 모시고 &lt;br /&gt;주님과 함께 있다는것을 인정하신다면 그 자리에서 견디십시오. &lt;br /&gt;주님께서 일하실 때까지 망루에 올라서서 주의 응답을 기다리십시오. &lt;br /&gt;사람들이 뭐라하던 오직 주를 향하여 눈을 드십시오. &lt;br /&gt;&lt;br /&gt;오직 주의 말씀을 향하여 귀를 여십시오. &lt;br /&gt;세상은 세상의 일을 하도록 상관하지 마십시오. 우리의 관심은 여기가 아니라 &lt;br /&gt;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우리가 보여야할 관심은 주의 뜻이며 주의 통치하심과&lt;br /&gt;섭리이지 세상 군중들의 정치나 경제나 방법이 아닙니다. &lt;br /&gt;&lt;br /&gt;요동하지 말고 오직 주를 바라봅시다. &lt;br /&gt;&lt;br /&gt;&lt;br /&gt;2008/12/07. ⓒ  주사랑cafe홈에서 &lt;A href="http://jusarang.inweb.kr/" target=_blank&gt;&lt;FONT color=#af238c&gt;다음묵상더보기&lt;/FONT&gt;&lt;/A&gt;&lt;br /&gt;&lt;br /&gt;&lt;STYLE type=text/css&gt;&lt;br /&gt;&lt;!--&lt;br /&gt;a:link { text-decoration: none;}&lt;br /&gt;a:visited { text-decoration: none;}&lt;br /&gt;a:active { text-decoration: none;}&lt;br /&gt;--&gt;&lt;br /&gt;&lt;/STYLE&gt;&lt;br /&gt;&lt;br /&gt;&lt;/FONT&gt;&lt;/P&gt;&lt;/PR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CENTER&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347929131672212321-672148289669526572?l=cross-textcube.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cross-textcube.blogspot.com/feeds/672148289669526572/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cross-textcube.blogspot.com/2008/12/%EB%A7%9D%EB%8C%80%EC%9C%84%EC%97%90%EC%84%9C.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347929131672212321/posts/default/672148289669526572'/><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347929131672212321/posts/default/672148289669526572'/><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cross-textcube.blogspot.com/2008/12/%EB%A7%9D%EB%8C%80%EC%9C%84%EC%97%90%EC%84%9C.html' title='망대위에서'/><author><name>하늘 나그네</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347929131672212321.post-3324327061928469978</id><published>2008-11-22T02:08:00.000+09:00</published><updated>2011-01-30T13:05:25.224+09: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운영자칼럼'/><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십자가'/><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말씀'/><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영적전쟁'/><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순종'/><title type='text'>순종과 영적 전쟁</title><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lt;FONT color=#0075c8&gt;어디까지 순종할까요?&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이 글을&lt;/STRONG&gt; 작성하게 된 동기를 설명 한다면 매주 수요일에 여호수아서를 나누고 있는 가운데 개인적으로 도전이 된 내용이라서 따로 보충해서 작성을 해봅니다. 설교 제목이&lt;STRONG&gt; 어디까지 순종할까요&lt;/STRONG&gt; 라고 정했습니다. 여호수아 6장부터 드디어 여리고 함락전투를 하게 되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결과는 대승을 거두게 된 사건입니다. 그런데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의 전쟁은 우리가 생각하는 전쟁 방식과는 너무 달랐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세상에서 보통 싸우는 싸움은 칼과 창과 온갖 병기와 무기를 동원하는 싸움 입니다. 아무리 첨단 과학을 동원해서 치루는 전쟁역시 별로 다를게 없습니다만 오늘 여리고 전투는 인간적인 전쟁 방식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의 싸움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lt;FONT color=#0075c8&gt;그 이유는 이 전쟁이 사람의 싸움이 아니라 &lt;SPAN style="FONT-SIZE: 12pt"&gt;&lt;FONT color=#ff0000&gt;하나님의 싸움이기 &lt;/FONT&gt;&lt;/SPAN&gt;때문입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PAN style="FONT-SIZE: 12pt"&gt;&lt;STRONG&gt;바로 영적 전쟁과 &lt;/STRONG&gt;&lt;/SPAN&gt;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부름받은 선택받은 민족입니다. 그 이유는 온 세상에 하나님이 참 신이며 창조주라는 것을 증언 하도록 영적인 &lt;STRONG&gt;제사장 나라로서&lt;/STRONG&gt; 세움을 입은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특별히 잘나서도 아니고 수효가 많아서도 아니고 거룩해서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계획이었고 작정하심 이었고 뜻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은 오직 이방족속들에게 하나님을 섬기는 것과 하나님이 주 되심을 전하는 사명을 살아 내는것이 존재의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PAN style="FONT-SIZE: 12pt"&gt;&lt;STRONG&gt;창세기의&lt;/STRONG&gt;&lt;/SPAN&gt; 기록과 출애굽의 기록들이 분명하게 이스라엘의 최종적인 목적을 나타내주는 것으로서 충분합니다만 문제는 그 우주적인 사명을 당사자인 이스라엘 백성들이 전혀 이해하지를 못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오래 참으시고 이스라엘의 실패와 무지함과 불순종함에도 불구하시고 하나님의 원래의 계획하심을 변개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구약 성경의 역사적인 기록들이 그 사실을 분명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하나님은 시대 시대마다 하나님의 사람들을 불러 내시는데 그들의 한결같은 특징이 뭐냐 하면 절대적인 순종의 사람들 이라는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오늘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구속함을&lt;/STRONG&gt; &lt;/FONT&gt;받아서 하나님의 자녀로 구원을 받은 성도들역시 동일한 의미에서의 왕 같은 제사장들입니다. 베드로 사도의 성도들에게 보낸 서신서는 이 사실을 자세하게 증언 하고 있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FONT color=#7820b9&gt;&lt;STRONG&gt;그러나 너희는 선택받은 세대요 왕 같은 제사장이며, 거룩한 민족이요, 독특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움에서 불러내어 그의 놀라운 빛으로 들어가게 하신 분의 덕을 너희로 선포하게 하려는 것이니라.(벧전2:9)&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PAN style="FONT-SIZE: 14pt"&gt;&lt;STRONG&gt;&lt;FONT color=#9a54ce&gt;교회&lt;/FONT&gt;&lt;/STRONG&gt;&lt;/SPAN&gt;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알 수 있는 귀한 말씀입니다. 우리 성도로 부르심을 입은 사람들이 곧 교회입니다. 성령이 거하시는 전이 성도요 교회의 머리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참 교회요 참 된 성전은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며 과거 구약시대의 성소의 휘장이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며 그 몸을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위로부터 아래로 찢어져서 당시 대 제사장 홀로 들어가야 했던 지성소로 우리가 들어갈 수 있는&lt;STRONG&gt; 새롭고 산길이 열린 것입니다&lt;/STRONG&gt;. 때와 장소와 시간과 날을 초월해서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의 자녀들은 당당하게 담대하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보혈의 공로를 의지하여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신 것입니다. 할렐루야!!! 예수께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하셨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lt;FONT color=#ef007c&gt;이는 그가 한 번의 제사로써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기 때문이라. 그것에 관하여 성령께서도 우리에게 증거자가 되셨으니, 이는 그후에 그가 미리 말씀하시기를 “그 날들 이후로 내가 그들과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주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법들을 그들의 마음들 속에 두고 그들의 생각에 그 법들을 기록하리라. 또 그들의 죄들과 불법들을 다시는 기억하지 아니하리라.”고 하셨음이라. 이제 이것들을 용서하신 곳에는 더 이상 속죄제가 없느니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로 인하여 담대하게 지성소에 들어가나니, 그가 우리를 위해 바치신 새롭고 살아 있는 길로 휘장, 곧 그의 육체를 통하여 들어가느니라.(히10:14-20)&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lt;FONT color=#721947&gt;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사람이 아무도 없느니라.(요14:6)&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그렇다고 한다면 당연하게도 오늘날 성도들의 신분과 삶의 소명이 분명해지는 것입니다. &amp;nbsp; &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이 세상에서의 신분이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은 원래 세상의 공중 권세를 잡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과의 싸움이 필연적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적인 전쟁입니다. 그것을 바울 사도는 이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lt;FONT color=#3a32c3&gt;너희는 마귀의 술책에 대항하여 설 수 있도록 하나님의 전신갑옷을 입으라. 이는 우리의 싸움이 혈과 육에 대항하는 것이 아니라 정사들과 권세들과 이 세상 어두움의 주관자들과 높은 곳들에 있는 영적 악에 대항하는 것이기 때문이니라.(엡6:11,12)&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lt;SPAN style="FONT-SIZE: 12pt"&gt;영적 전쟁이라는&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FONT-SIZE: 12pt"&gt; &lt;/SPAN&gt;사도의 가르침을 자세히 주의 해야만 합니다. 물론 우리는 이미 승리하신 예수님의 싸움을 싸우는 것입니다. 이미 완료된 싸움입니다. 십자가로 승리하셨다고 바울은 선포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아직은 이 땅에서의 남아있는 싸움을 우리가 해야 한다는것입니다. 왜냐하면 아직 하나님의 섭리속에서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차기까지는 하나님의 마지막 심판의 때까지 여기서 살아야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계획을 완성하실 때까지 구원얻은 성도들을 남겨두심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실 때 기도를 살펴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lt;FONT color=#0075c8&gt;내가 그들에게 아버지의 말씀을 주었더니 세상이 그들을 미워하였나이다. 이는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한 것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옵니다. 내가 기도하옵는 것은 아버지께서 그들을 세상에서 데려가시라는 것이 아니옵고 그들을 악에서 보호해 주시라는 것이옵니다.(요17:14,15)&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lt;FONT color=#518fbb&gt;그러나 나는 이들만을 위하여 기도하는 것이 아니옵고 그들의 말을 통하여 나를 믿을 사람들도 위한 것이옵니다. 이는 그들 모두가 하나 되게 함이오니, 아버지시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그들도 우리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여서 세상으로 하여금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여 주옵소서.(요17:20,21)&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lt;SPAN style="FONT-SIZE: 12pt"&gt;여호수아&lt;/SPAN&gt;&lt;/STRONG&gt;는 그동안 많은 전쟁을 경험했었고 승리를 경험했습니다. 모든 싸움이 사실은 하나님의 도우심이었는데 오늘 여리고와의 싸움의 방법이 너무나 특이함에 놀랐습니다. 그 방식이 과거의 싸움의 것과는 다르기에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곤혹스러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범람하는 요단강을 통과하는 것도 사실은 간담이 서늘해지는 독특한 방식이었습니다. 옛날 조상들의 이야기를 들었던 것과는 사뭇 다른 방법입니다. 광야에서 새롭게 태어난 세대들인지라 모세의 이야기만을 들었던 것입니다. 모세가 지팡이를 바다를 향하여 내밀자 밤새도록 바람이 불어와서 홍해를 가르고 길을 내었다는 믿을 수 없는 이야기를 귀에 못이 밖히도록 들었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당시의 생생한 목격자였을 뿐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여호수아의 기억에 모세의 지팡이는 분명 홍해를 향해 가리켰었고 그 바다를 육지같이 통과했었던 경험이 어쩌면 요단강에서도 볼 수 있을거라 기대했을 수도 있습니다. 신앙에서 경험은 분명 중요한 힘이며 자신감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적인 길에서의 과거의 경험은 어디까지나 과거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은 과거와 동일하게 하시지 않습니다. 언제나 시대를 초월해서 역사하시지만 늘 같은 방식으로 하지는 않습니다. 여호수아는 그것을 절실하게 깨달은 것입니다. 여호수아의 기대와 경험을 비웃듯이 요단강을 건너는 것은 전적으로 제사장들의 몫이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여호와의&lt;/STRONG&gt; 언약궤를 어께에 맨 제사장들의 발이 요단강에 들어 서자 강물이 쌓여 선 것입니다. 모세처럼 여호수아가 단 창을 들어서 요단강을 향하거나 멈춰라 하고 명령한 것이 아니라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먼저 요단강에 들어 가는 것입니다. 거기 서있는 것입니다. 백성들이 다 건너 갈 때가지 서있는&amp;nbsp; 것입니다. 제사장들이 앞으로 들어갈 가나안 땅에서의 사역이 곧 &lt;STRONG&gt;말씀과 함께 언약과 함께 하나님의 뜻을 분명하게 알아서 순종하는 것이라는&lt;/STRONG&gt; 깨달음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후의 제사장들은 그렇게 하지 못한 것입니다. 여호수아는 특이한 방식으로 요단강을 건너는&amp;nbsp; 하나님의 방식을 보았습니다. 비록 이해할 수 없었지만 순종함으로 요단을 건넌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그러나 &lt;/STRONG&gt;또 다시 장벽에 부닥치는 것은 곧바로 여리고를 향하여 진군한 것이 아니라 거기서 &lt;FONT color=#7820b9&gt;&lt;STRONG&gt;삼일동안&lt;/STRONG&gt;&lt;/FONT&gt; 머무른 것입니다. 인간적인 생각이라면 여세를 몰아서 단숨에 여리고로 돌격해야 함에도 하나님께서는 멈추라고 하십니다. 더구나 그곳에서 할례의식을 행하라 하십니다. 사람들이 할례를 함으로서 각 처소에서 고통을 견디고 있을 때 만일 여리고 백성들이 처들어 올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거기서 머물면서 첫 유월절 절기까지 지켜야 했습니다. 요단을 건너온 이스라엘 백성들 때문에 여리고는 완전 정신을 잃을 지경까지 코너에 몰린 것이었지만 더 이상 공격을 하지 않았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그리고 얼마의 시간이 흘러서 다시 여리고를 향해 나아갑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이미 여리고는 성문을 꼭꼭 걸어 잠근채 마지막 필사의 각오를 하고 있었습니다. 죽음을 각오하고 성을 지키려고 결심하였습니다. 더 이상 물러설 곳이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은 또 다시 여호수아와 백성들의 생각을 놀라게 하시는 것입니다. &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너희에게 여리고와 모든 백성들을 다 주겠다고 하시면서 당장 처 들어 가라 하심이 아니고 이상한 것을 지시하는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lt;FONT color=#00b0a2&gt;주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시기를 “보라, 내가 여리코와 그 왕과 힘센 용사들을 네 손에 주었으니, 너희 모든 전사들은 성을 에워싸고 성읍 주위를 한 번 돌되, 육 일 동안 그리하라. 일곱 제사장은 일곱 양뿔 나팔을 들고 궤 앞에 가고 일곱째 날에는 너희가 성읍을 일곱 번 돌 것이며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지니라. 제사장들이 양뿔 나팔을 길게 불 때 너희가 그 나팔 소리를 들으면 모든 백성은 큰 소리를 지를지니라. 그리하면 그 성벽이 완전히 무너져 내리리니, 백성들은 각기 자기 앞으로 곧장 올라갈지니라.” 하시니라.(수6:2-5)&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앞에서 말한 것과는 너무나 다른 방식으로 싸울것을 명하시는 하나님을 여호수아는 그대로 순종했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인간적으로 도저히 이해할 수없는 말씀을 하십니다. 그것은 제사장들이나 백성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분명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만 사람의 계산이나 지혜나 생각과는 전혀 다른 방식입니다. 그렇게 하는 싸움은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에게 전혀 경험에도 없었던 것입니다. 한마디로 무모함입니다. 인간적으로 어리석은 싸움입니다. 모르겠습니다. 성경에는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의 반응이 그저 순종한 것만 나오니까 그들의 심리적인 상태가 어떠할까는 상상으로 밖에는 할 수가 없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분명한 것은 아무리 시대와 문화가 달라도 인간적인 생각과 본질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여호수아가 하늘에서뚝 떨어진 특별한 사람이 아니고 이스라엘 역시 천사들처럼 하늘에서 살다가 잠간 세상에 내려온 특별한 족속들도 아니라 범죄하고 타락하고 부패한 인간으로 동일한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엘리야 선지자의 성정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입니다. 믿음이 탁월한 선진들 역시 우리와 다를게 없는 연약한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볼 때 하나님의 방법이 선 뜻 받아들여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성을 한바퀴씩 돌기만 하는데 성이 무너지는 것인가 할 수 있겠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그럼에도 불구하고&lt;/STRONG&gt; 순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왜냐하면 이 싸움은 눈에 보이는 싸움 이전에 &lt;FONT color=#ef007c&gt;&lt;STRONG&gt;보이지 않는 영적 싸움이기&lt;/STRONG&gt; &lt;/FONT&gt;때문입니다. 영적인 싸움은 하나님의 싸움입니다. &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하나님의 싸움은 보이는 싸움의 방법으로는 할 수가 없습니다. 먼저 영적 싸움의 실체를 알아야 승리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제사장들이 양각 나팔을 불고 앞서 진행합니다. 그 뒤를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따라갑니다. 또 그 뒤를 백성들이 묵묵하게 따라 갑니다. 한 바퀴를 돌고 진으로 돌아 왔습니다. 그 이튿날에도 똑같이 행하였고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행하였습니다. 참으로 갑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불만을 할 수도 없이 묵묵히 돌 수밖에는 다른 방법이 없었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lt;SPAN style="FONT-SIZE: 12pt"&gt;&lt;FONT color=#0075c8&gt;순종이 어떤 것일까요?&lt;/FON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왜 이렇게 해야만 할까요? 이렇게 성을 돌기만 한다고 무너질까요? 혹시 여리고 성 위에서 갑자기 돌을 던지거나 불화살을 쏘아댄다면 그래도 돌아야 할까요? 여러가지로 무방비 상태로의 어처구니 없는 전술입니다. 너무나 허슬한 방법이지요? 나 잡아 잡수하며 목을 길게 내밀고 흡사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양들같지 않습니까? 이렇게 싸워서 어떻게 승리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 같으면 어찌 하시렵니까? 끝까지 순종할 자신이 있을까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우리가 생각하는 순종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순종의 거리가 얼마나 될까요? &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저는 그 생각을 하면서 너무나 놀랐습니다. 저 자신 역시 이런 순종을 할 자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솔직하게 자신 없습니다. 정말 자신 없습니다. 전 못합니다만 오늘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의 여리고성 돌기를 묵상하면서 그동안의 나의 순종이 얼마나 하잘 것 없는 것인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사실 순종보다는 억지로 할 수 없어서 마지못해서 굴종한 것이지 감사함으로의 자발적인 순종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순종 할만 해서의 순종이라는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이 백성들이&lt;/STRONG&gt; 여섯째 날까지 돌았지만 여리고성은 끄덕도 하지 않았습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아무런 변화도 없었습니다. 이것은 엄청난 시험일 수 밖에 없습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순종해야 할까요? 우리의 모든 기대가 다 무너질 그 순간에도 우리는 순종할 수 있을까요?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데도 순종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어떠신지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lt;SPAN style="FONT-SIZE: 12pt"&gt;&lt;FONT color=#3a32c3&gt;영적 싸움은 누구와 하는 것일까요?&lt;/FON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하나님과의 싸움입니다. 진정한 영적 전쟁은 하나님과 나와의 싸움입니다. 사단과의 싸움이 아니라 나와의 싸움입니다. 우리는 싸움하면 눈에 보이는 적들과의 싸움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단은 눈에 보이도록 우리에게 공격을 하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도 없지 않습니다만 그것은 속임수 이고 본질적인 공격이 아니라 지엽적인 것입니다. 정말 강력한 사단의 본거지는 우리 속에 있다는것입니다. 우리의 생각과 기분과 감정을 통해서 우리를 흔드는 것이 멀리 있는 적이 아니라 내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lt;SPAN style="FONT-SIZE: 12pt"&gt;&lt;FONT color=#ff0000&gt;사단의 전략은 자꾸만 우리의 시선을 밖으로 보이는 현상에만 머물도록 속이는 것입니다.&lt;/FON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lt;FONT color=#3a32c3&gt;그리하여 내가 한 법을 발견하노니 그것은 내가 선을 행하고자 할 때 악이 나와 함께 있다는 것이라. 내가 속 사람을 따라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나 내 지체들 속에 있는 또 하나의 법이 내 생각의 법과 싸워 나를 내 지체들 속에 있는 죄의 법에게로 사로잡아오는 것을 보는도다.(롬7:21-23)&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FONT color=#7820b9&gt;&lt;STRONG&gt;육신은 성령을 거슬러 욕심을 부리며 성령은 육신을 거스르나니 이들은 서로 반목하여서 너희가 하고자 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느니라.(갈5:17)&lt;/STRONG&gt; &lt;/FONT&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야곱이 얍복강가에서 천사와 씨름 하듯이 싸우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뜻이 하나님과 사람으로 더불어 싸워서 이겼다 해서 야곱에게 주신 이름이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영적 전쟁은 하나님과 우리의 싸움입니다. 내 생각과 내 의지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느냐 거역하느냐의 치열한 싸움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느냐 하지 않느냐의 싸움이 영적 싸움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진정한 영적 승리의 답을 알 수가 있습니다. 영적 승리의 해답은 말씀에 순종입니다. 그것이 정답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그러면 어디까지 순종해야 할까요?&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아브라함은 이삭을 번제로 드리기 위하여 삼일길을 걸어 갔습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lt;FONT color=#0075c8&gt;이삭이 그의 아비 아브라함에게 고하여 말하기를 “나의 아버지여.” 하니, 그가 말하기를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하니, 그가 말하기를 “불과 나무를 보소서. 그런데 번제에 쓸 어린양은 어디 있나이까?” 하자, 아브라함이 말하기를 “내 아들아, 하나님께서 자신을 번제에 쓸 어린양으로 마련하실 것이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가더라.(창22:7,8)&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아직까지 아무런 변화도 감지 되지 않았습니다만 그래도 묵묵히 순종하였습니다. 어디까지 순종했을까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FONT color=#ef007c&gt;그들이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그곳에 와서, 아브라함은 그곳에서 제단을 쌓고 나무를 가지런히 놓고 그의 아들 이삭을 묶어서 제단의 나무 위에 올려 놓고 아브라함이 그의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의 아들을 죽이려 하는데(창22:9,10)&lt;/FONT&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여기까지 순종한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모든 기대가 다 무너지는 순간까지 말입니다. 이삭의 모든 소원이 끝나는 때까지 순종함입니다. 인간적인 가능성이 전혀 없는 그 시점까지의 순종을 하나님은 보십니다. 내가 무언가를 할 만해서도 아닙니다. 그 순종의 끝은 예수님의 십자가 까지의 순종입니다. 모든 제자들이 도망을 가고 예수님 홀로 남았습니다. 십자가에 못이 박혀서 높이 들려 졌습니다만 아무런 일도 없었습니다. 십자가에서 절규하시던 예수님의 &lt;FONT color=#ff0000&gt;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lt;/FONT&gt;라는 외침소리에도 아무런 변화가 없었습니다. 순종은 어디까지 일까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은 일곱째 날에까지 왔습니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FONT color=#0075c8&gt;&lt;STRONG&gt;칠 일째 되었을 때 그들은 그 날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그 성읍을 같은 방법으로 일곱 번 돌았으니 그들은 그 날에만 성읍을 일곱 번 돌았더라. 일곱 번째 돌 때 제사장들이 나팔을 부니 여호수아가 백성들에게 말하기를 “소리지르라. 주께서 너희에게 이 성읍을 주셨느니라.(수6:15,16) 그리하여 제사장들이 나팔을 부니 백성들이 소리질렀더라. 백성들이 나팔 소리를 듣자 큰 소리로 소리를 지르니 성벽이 완전히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들이 각자 자기 앞으로 곧장 성읍으로 들어가서 그 성읍을 취하니라.(수6:20)&lt;/STRONG&gt;&amp;nbsp;&lt;/FONT&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여기까지 순종할 수 있어야 승리하는 것입니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즉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의 순종은 결국 사람의 모든 기대와 계획이 무너질 때가지의 순종함이었고 더 나아가서는 그렇게 까지 순종했지만 여리고성은 아무런 변화도 없었다는 것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약속하신 말씀을 놓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lt;FONT color=#ef007c&gt;&lt;STRONG&gt;우리의 순종의 끝은 그럼에도 불구하고이며 그리아니하실찌라도의 순종입니다.&lt;/STRONG&gt;&lt;/FONT&gt;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내가 이렇게까지 순종했건만 현실은 조금도 변화가 없습니까? &amp;nbsp; &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내가 이만큼 오래 기도했지만 여전히 달라지지 않아서 혹시 낙심하시는지요? 순종은 거기까지가 끝이 아닙니다. 나는 다만 무익한 종입니다까지 입니다. 내가 이것도 했고 저것도 했고 하라는것은 다 했는데도 왜 하나님은 응답하시지 않는가라고 혹시 좌절하시는가요? 하나님의 일하심은 우리의 엄청난 순종때문에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결과적으로 우리의 순종을 통해서 일하시기는 하시지만 &lt;STRONG&gt;순종을 넘어서&lt;/STRONG&gt; 하나님의 기쁘심으로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인가를 열심으로 해서 혹은 바쳐서 감동 받으신 하나님께서 뜻을 바꾸시거나 응답하시지 않습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lt;SPAN style="FONT-SIZE: 12pt"&gt;&lt;FONT color=#0075c8&gt;하나님의 약속하신 말씀 때문에 하시는 것입니다.&lt;/FON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하나님의 의로우신 이름때문에 우리를 사랑하심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세우신 언약때문에 우리를 사랑하심입니다. 자꾸만 우리가 순종해서 여기까지 왔다고 우기지 맙시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께서 친히 하십니다. 영적 승리도 사실은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십니다. 우리가 순종의 자리로 까지 겸손해지고 낮아지도록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실뿐 우리가 믿음이 엄청 좋아서 그러는거 아닙니다. &lt;FONT color=#ff0000&gt;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신 순종은 예수님의 십자가 밖에는 없습니다.&lt;/FONT&gt; 하나님이 받으실만한 제물도 속죄제도 예수님 밖에는 없습니다. 그 약속을 이루시고 완성하심은 예수 뿐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예수께서 다 이루시고 성취하심으로&lt;/STRONG&gt; &lt;/FONT&gt;우리는 이제 기쁨과 감사함으로 그 이름으로 하나님앞에 나아가는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모든 날과 달과 절기와 먹는것과 마시는 것과 안식일과 율법을 예수님께서 십자가로 다 완성하셨습니다. 그것을 알고 받아서 믿음으로 누리는 삶이 성도의 성도다운 삶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함을 받은 공동체의 모임인 교회는 이 사실을 날마다 전하는 것입니다. 교회의 본질은 이렇게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다 이루신 구원의 기쁜 소식을 형제들에게 자매들에게 증거하고 나누고 교제하는 곳입니다. 서로 짐을 나눠지고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누리고 나누는 곳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lt;FONT color=#0075c8&gt;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케 하신 그 자유 안에 굳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갈5:1)&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75c8&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너희 죄들과 너희 육체의 무할례 가운데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살리셔서 너희의 모든 허물을 용서하셨으니 &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우리를 거스르고 우리를 대적한 손으로 쓴 법령을 지워 버리고 또 그것을 그의 십자가에 못박아 없애셨으며 정사와 권세를 벗겨 내어 그것들을 공개적으로 나타내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그러므로 음식으로나 마시는 것으로나 거룩한 날이나 새 달이나 안식일들에 관해서는 아무도 너희를 판단하지 못하게 하라. 이런 것들은 다가올 것들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골2:13-17)&lt;/SPAN&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lt;SPAN style="FONT-SIZE: 12pt"&gt;&lt;FONT color=#ff0000&gt;순종은 예수께서 십자가로 다 이루신 순종밖에는 없습니다.&lt;/FON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예수께서 십자가로 승리하셨고 우리에게 죄에서 온 율법에서 자유를 주셨습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모든 교회의 전통보다 더 중요하고 권위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하심을 믿으십니까?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그 피로 인하여 구원을 받은 사도들이 전한 복음을 믿습니까? 사도들의 서신서와 복음서를 믿으십니까?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신약 성경의 말씀이 예수께서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신 그 메시야요 구세주요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습니까?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여러분은 바로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임을 믿습니까?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은 성도이며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성령께서 거하시는 성전임을 믿습니까?&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lt;FONT color=#7820b9&gt;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영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만일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께서도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이는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며 너희는 그 성전이기 때문이라. (고전3:16-17)&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교회의 전통이 아무리 좋고 오래 되었어도 말씀에 없으면 고쳐야 합니다.&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예수님과 사도들조차 언급하거나 강요하지 않은 것들을 성도들에게 강요하거나 강조하는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모독하는 행위임을 모르십니까? 마치 유대인들이 갈라디아 교회 성도들에게 할례를 해야 한다고 모세의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가르치는것과 똑같은 실수를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한번도 십일조나 건축 헌금이나 일천번제 헌금을 전하지도 않았는데 오늘날 교회에서는 이런 일들을 행하고 강요를 한다면은 분명 십자가로 원수가 되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믿음과 구원의 기준을 어쩌다가&lt;/STRONG&gt; 십일조와 각가지 종교적인 프로그램을 철저하게 지키는 것으로 인정한다는 것입니까? 새벽기도가 믿음의 척도가 되고 직분이 믿음의 척도가 되고 십일조 행위가 믿음의 척도가 되는 교회 전통들은 바울사도가 전부 배설물처럼 여긴 인간적인 전통이며 유전들입니다.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같힌자를 자유케 하는 것이며 고와와 과부와 나그네를 돌보는 것이 금식이라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는것을 뒤로한채 종교적인 열심으로 대신하는 전통은 죽은 행실이며 죽은 전통입니다. &lt;/SPAN&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만일 우리가 아직도 율법시대의 계명들을 지켜서 의로워지고 구원에 이른다면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은 헛된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도 헛 것이며 그 보혈의 공로역시 아무런 가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이미 다 이루시고 완성하신 십자가의 구원함을&lt;/STRONG&gt; &lt;/FONT&gt;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전통과 십일조와 날과 달과&amp;nbsp; 주일성수라는 명분으로 제한해 버린다면 십자가는 다 무엇입니까?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대속하신 예수님의 십자가 보다 십일조와 주일성수와 교회 전통이 더 권위가 있다는 것입니까? 지금 교회가 이것을 회개하고 청산하고 개혁하지 않고 지금의 기득권을 누리기를 원한다면 더이상 희망은 없습니다. 다른 무엇보다 이 사실을 아는 교회 사역자들이 빨리 회개하고 그동안 교단과 노회의 눈치 보느라 모른채 하거나 오히려 스데반이 돌에 맞아 순교할 때 가편에 서서 옷을 지킨 사울과 같은 죄와 함께 함을 직시하여야 합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세례요한이 유대인들에게 바리새인들에게 서기관들에게 하는 말을 잘 들으셔야 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아브라함이 우리의 조상이라.’고 너희 속으로 말하려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하나님께서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실 수 있느니라.(마3:9)&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바울사도가 일생을 통해서 전한 복음은 이것뿐입니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lt;FONT color=#0075c8&gt;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있으나 그럼에도 나는 살아 있노라. 그러나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이라. 내가 이제 육신 안에서 사는 삶은 나를 사랑하시어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이라. 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릴 수 없나니, 만일 의가 율법으로 인하여 온 것이라면 그리스도께서는 헛되이 죽으신 것이라. (갈2:20-21)&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lt;FONT color=#0075c8&gt;이는 내가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박히심 외에는 너희 가운데서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고전2:2) &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lt;SPAN style="FONT-SIZE: 12pt"&gt;우리의 순종함이란 어디까지 가야 할까요?&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내 생각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입니까? 종교적인 전통입니까? 사람들의 유전입니까?&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나에게 아무리 좋고 유익함이 있다해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로 다 이루신 구원보다 좋은 것은 없습니다. 우리의 순종함은 여기까지 가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서 계속 우리를 유혹하고 충동질하고 변명하게 하고 말씀보다 십자가 보다 더 달콤한 것을 내려 놓는 순종함까지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누려온 안락함이 전통이 아무리 좋아도 십자가가 없는 것은 소용없습니다. 내가 자랑하는 몇대째 기독교 집안 출신이 아무리 자랑스러워도 십자가로 점검해서 아니라면 아닌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내가 몇대째 새벽기도 해서 아무리 많은 은혜와 유익함이 있었어도 거기에 십자가가 없으면 아닌것입니다. 내가 십일조 철저히 해서 풍성한 삶의 윤택함을 누렸더라도 거기에 십자가가 없으면 아닌것입니다. 내가 그러한 복을 넘치도록 받았다 해도 십자가를 전하지 않고 받은 복만 세고 당신도 나처럼 해서 받아라고 가르친다면 거기에 십자가가 없으면 아닌것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교회의 명예와 담임으로 명성을 구가해도 거기에 십자가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것입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lt;FONT color=#ff0000&gt;&lt;SPAN style="FONT-SIZE: 12pt"&gt;아시겠습니까?&lt;/SPAN&gt;&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믿음이란 순종이란 십자가로까지 가는 것입니다.&lt;/STRONG&gt; 그것을 교묘하게 둘러서 회피하고 영광과 축복만을 심어주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디까지 순종해야 한다구요?&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lt;STRONG&gt;&lt;FONT color=#7820b9&gt;그런즉 예수께서도 자신의 피로써 사람들을 거룩하게 하시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도 그의 수치를 짊어지고 진영 밖에 있는 그에게로 나아가자. 여기에는 우리에게 영구한 도성이 없는고로 우리는 장차 올 도성을 찾고 있노라. 그러므로 우리가 그분을 통해서 찬양의 제물을 하나님께 계속해서 드리자. 이것이 그의 이름에 감사하는 우리 입술의 열매니라.(히13:12-15)&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돌에 맞을 각오하고 이글을 작성합니다&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나는 거룩하거나 믿음이 온전하지도 않습니다. 인격적인 성품도 없습니다. 경험도 없는 무지랭이입니다. 그럼에도 저는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 외에는 다른 복음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우리가 다른 좋은것들을 다 잃어버린다해도 저는 이 복음, 사도들이 전한 복음 십자가 복음과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굴림"&gt;ⓒ주사랑.2008-09-18.&lt;/SPAN&gt;&lt;/P&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347929131672212321-3324327061928469978?l=cross-textcube.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cross-textcube.blogspot.com/feeds/3324327061928469978/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cross-textcube.blogspot.com/2008/11/%EC%88%9C%EC%A2%85%EA%B3%BC-%EC%98%81%EC%A0%81-%EC%A0%84%EC%9F%81.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347929131672212321/posts/default/3324327061928469978'/><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347929131672212321/posts/default/3324327061928469978'/><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cross-textcube.blogspot.com/2008/11/%EC%88%9C%EC%A2%85%EA%B3%BC-%EC%98%81%EC%A0%81-%EC%A0%84%EC%9F%81.html' title='순종과 영적 전쟁'/><author><name>하늘 나그네</name><email>noreply@blogger.com</email><gd:image rel='http://schemas.google.com/g/2005#thumbnail' width='16' height='16' src='http://img2.blogblog.com/img/b16-rounded.gif'/></author><thr:total>0</thr:total></entry><entry><id>tag:blogger.com,1999:blog-5347929131672212321.post-7387250995052822251</id><published>2008-11-21T00:37:00.000+09:00</published><updated>2011-01-30T13:05:25.168+09:00</updated><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입성'/><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안내의말씀'/><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첫글'/><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텍스트 큐브.블로그'/><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자축'/><category scheme='http://www.blogger.com/atom/ns#' term='인사'/><title type='text'>드디어 텍스트큐브에 입성하다!</title><content type='html'>&lt;P&gt;오늘 메일을 열어 보니 반가운 소식이 왔습니다.&lt;/P&gt;&lt;P&gt;언젠가 블로깅중에 아주 맘에 꼭드는 텍스트큐브를 구경했습니다.&lt;/P&gt;&lt;P&gt;대부분의 블로그 기반이 설치형이 보기에 좋아보였습니다.&lt;/P&gt;&lt;P&gt;물론 컴에 초보인 하수이기에 그런것이지요.&lt;/P&gt;&lt;P&gt;대부분 다른 블로그를 보면 정말 잘 꾸미고 관리를 훌륭하게 하고있는&lt;/P&gt;&lt;P&gt;아티스트들을 보게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설치형이든 임대형이든간에 사용자의 수준에 따라서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lt;/P&gt;&lt;P&gt;같은 도구라도 사용자가 누구냐에 따라서 말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차에 일단 첫 이미지가 제 맘을 사로잡은것은 분명합니다.&lt;/P&gt;&lt;P&gt;그래서 가입을 하려 했더니 초대장으로만 가능하더군요.&lt;/P&gt;&lt;P&gt;티스토리를 하고 있는 사용자기는 하지만 그것도 제게는 썩 만족하지 못했습니다.&lt;/P&gt;&lt;P&gt;역시 제가 미숙하기 때문이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큰 기대는 하지 않고 안내에 따라서 이메일을 남겨 놓고는 잊어버리고 있었지요.&lt;/P&gt;&lt;P&gt;그리고는 또 열심히 홈페이지를 만드느라 바빴지요.&lt;/P&gt;&lt;P&gt;그렇다고 제가 홈페이지를 만들정도로 실력이 있는가 하면 그것은 아니고 &lt;/P&gt;&lt;P&gt;그저 그동안 눈동냥 귀동냥으로 어찌어찌해서 게시판 무료로 받아서 서로 연결시키는 &lt;/P&gt;&lt;P&gt;작업만 하는 것이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것도 많이 발전 한 것입니다.&lt;/P&gt;&lt;P&gt;예전에는 도무지 헷갈리고 복잡해서 장소와 도구가 있어도 만들다가 포기했었거든요.&lt;/P&gt;&lt;P&gt;아무튼 블로그를 이곳저곳에서 만들다 보니 정보도 알게 되었고 여기까지 왔지요.&lt;/P&gt;&lt;P&gt;물론 지금도 썩 맘에 흡족한 것은 아닙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웹 호스팅을 구입하거나 도매인을 사거나 이런 저런 것들을 일체 하지 않고&lt;/P&gt;&lt;P&gt;그저 공짜로 주는 곳을 찾아서 새들어 사는 형편인지라 불안함도 있지요.&lt;/P&gt;&lt;P&gt;기존 포털이 비교적 안정적이기는 하지만 가입시 개인정보를 기록해야 하는게 좀 걸리더군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텍스트큐브가 그래도 괜찮은것은 단순히 이메일 정보만으로도 가입절차가 되며&lt;/P&gt;&lt;P&gt;이렇게 멋진 블로그를 생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앞으로 어찌 될지 장담할 수는 없지만 이제 그동안 여기 저기 흩어져 있던&lt;/P&gt;&lt;P&gt;제 글을 모아야 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미 블혹의 나이인지라 별로 내보일것은 없습니다만&lt;/P&gt;&lt;P&gt;어줍잖은 신앙인의 한사람으로서 예수 믿는 사람으로서 진솔하게 주님과의 만남과&lt;/P&gt;&lt;P&gt;주님의 가르침을 묵상하는 글들을 올려볼 생각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동안은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lt;/P&gt;&lt;P&gt;이제 비로소 여기서 정착할 수 있기를 소망해 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텍스트 큐브의 무한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면서 흥분된 마음을 가라 않히면서&lt;/P&gt;&lt;P&gt;첫 인사를 올립니다. 감사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08.11.21. ⓒ 주사랑&lt;/P&gt;&lt;P&gt;&amp;nbsp;&lt;/P&gt;&lt;div class="blogger-post-footer"&gt;&lt;img width='1' height='1'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tracker/5347929131672212321-7387250995052822251?l=cross-textcube.blogspot.com' alt='' /&gt;&lt;/div&gt;</content><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cross-textcube.blogspot.com/feeds/7387250995052822251/comments/default' title='댓글'/><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cross-textcube.blogspot.com/2008/11/%EB%93%9C%EB%94%94%EC%96%B4-%ED%85%8D%EC%8A%A4%ED%8A%B8%ED%81%90%EB%B8%8C%EC%97%90-%EC%9E%85%EC%84%B1%ED%95%98%EB%8B%A4.html#comment-form' title='0개의 덧글'/><link rel='edit'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347929131672212321/posts/default/7387250995052822251'/><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www.blogger.com/feeds/5347929131672212321/posts/default/7387250995052822251'/><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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